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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라이프스타일 스마트워치 비보 시리즈 출시

이광재 기자l승인2016.11.30 13:23:35l수정2016.11.3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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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의 명가 가민이 전문가용 스마트워치 시장에 이어 라이프스타일 제품군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최신형 GPS가 내장된 멀티 스포츠용 스마트워치 비보액티브 HR과 활동 추적이 가능한 세련된 디자인의 클래식 시계인 비보무브를 함께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 웨어러블 시장에서도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신제품 ‘비보액티브 HR’은 고해상도 컬러 터치스크린으로 가독성을 높였으며 47.6g의 초경량에 다양한 기능과 손목 심박수 측정 기능까지 갖춘 다기능 GPS 내장 스마트워치다.

특히 비보액티브 HR에 내장된 스포츠 앱은 걷기, 달리기, 사이클링, 수영, 골프, 스키, 스노보딩은 물론 조정, 패들 보트 등에 이르는 다양한 스포츠 트래킹 기능을 제공해 멀티 스포츠용 스마트워치로서 손색이 없다.

비보액티브 HR은 지속적인 활동을 모니터링하는 가민 무브 IQ(Garmin Move IQ)라는 새로운 기술을 추가했다. 무브 IQ를 통해 걷기, 달리기, 사이클링, 수영 등의 운동을 자동으로 인식해 사용자가 따로 운동 시작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하루 종일 활동 추적이 가능하다.

손목 심박수 측정 기능은 가슴 스트랩 없이도 매 순간 사용자의 심박수를 정확하게 모니터링 해주며 걸음 수, 칼로리 소모량, 운동 강도 등을 계산해 활동 내용을 보다 자세하게 제공한다.

이 수치화 된 데이터를 통해 비보액티브 HR은 미국 심장 협회(AHA)와 같은 보건 기관에서 권장하는 유산소 활동 목표에 대한 개인의 운동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개인화 및 각종 편의 기능도 지원한다. 가민 커넥트(Garmin Connect) 모바일 앱과의 동기화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활동 내역을 휴대폰 화면상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비보액티브HR은 수신되는 전화, 문자, 이메일, 달력에 기록한 일정, 소셜 미디어 알람 등의 확인은 물론 날씨 정보, 음악 및 버브 액션캠의 제어, 라이브 트랙(LiveTrack) 기능을 통한 지인과의 실시간 활동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또 가민 커넥트 스토어에서 무료 앱, 위젯, 시계 화면 및 데이터 필드를 다운로드해 맞춤형 비보액티브HR을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 성능도 우수해 GPS 훈련 모드에서 최대 13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GPS 기능을 끄고 24시간 심박수 측정 모드로 사용할 시에는 최대 8일간 사용이 가능하다.

활동 추적이 가능한 클래식 시계 비보무브는 아시아 버전으로 4가지 디자인이 출시됐 되었다. 걸음 수 및 수면 패턴 모니터링은 물론 장시간 비활성 상태일 때 시계 화면의 이동 바를 통해 사용자에게 활동이 없는 상태임을 알려준다.

클래식한 스타일의 비보무브는 하루 종일 일상 생활에서 착용이 가능하도록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수영 및 샤워 등 5ATM(50미터) 방수 등급에 배터리 수명은 최대 1년이며 재충전이 필요 없다.

시계 화면에는 걸음 수와 비활성 상태를 쉽게 볼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표시한 두 개의 막대 바가 있다. 시계 화면의 왼쪽에 위치한 바는 사용자의 일일 목표 걸음 수 달성을 위한 진행 상황을 보여준다. 오른쪽에 위치한 붉은색 바는 한 시간 동안 활동이 없을 경우 반 칸이 채워지고, 매 15분 마다 점점 더 칸이 채워진다.

비보무브는 친구들과 경쟁을 통해 가상의 배지를 획득 할 수 있는 무료 온라인 피트니스 커뮤니티인 가민 커넥트 모바일 앱과 자동으로 동기화 된다. 또 가민 커넥트 인사이트(Garmin Connect Insights)에서는 사용자의 목표 달성을 돕기 위해 맞춤형 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동기부여를 위해 다른 사용자와 운동 성과를 비교해 주기도 한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가민 공식 대리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각 제품별 권장소비자가격은 ▲비보액티브HR 33만9000원 ▲비보무브 27만9000원·37만9000원(가죽 스트랩 제품)이다.

이광재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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