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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16] 역대 최대 규모로 참여한 LG전자 부스

최태우 기자l승인2016.09.05 10:00:53l수정2016.09.0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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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6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는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더 편리해진 스마트 가전, 생활가전의 핵심부품인 모터와 컴프레서 등을 소개했다. LG전자는 역대 최대 규모인 5220제곱미터(㎡)의 부스를 마련했다.

▲ 5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6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 올레드 TV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는 이 전시회에서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더 편리해진 스마트 가전, 생활가전의 핵심부품인 모터와 컴프레서 등을 소개했다.

▲ 5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6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 스마트 냉장고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는 이 전시회에서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더 편리해진 스마트 가전, 생활가전의 핵심부품인 모터와 컴프레서 등을 소개했다.

▲ 5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6에서 관람객들이 동작 중인 드럼세탁기 위에서 카드탑을 쌓고 있는 브라이언 버그(Bryan Berg)를 지켜보고 있다. LG전자가 유럽 공략을 위해 센텀시스템을 적용해 소음과 진동을 낮추고 에너지 효율은 높인 이 세탁기 위에서 브라이언 버그는 지난 4월 3.3m의 카드탑을 세워 기네스에 오른바 있다.

▲ 5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글로벌 마켓’ 전시회에서 모델이 LG전자 모터와 컴프레서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냉장고용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세탁기·건조기·청소기용 모터, 에어컨용 컴프레서 등 30여 종의 모터와 컴프레서를 소개했다. LG전자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 받고 있는 모터와 컴프레서의 외부 판매를 늘리면서 완제품 중심의 생활가전 사업을 핵심부품으로 확대한다.

최태우 기자  desk@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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