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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조사, ‘옥션→11번가→G마켓’ 순

이광재 기자l승인2016.08.29 14:16:25l수정2016.08.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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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옥션 2위 11번가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4개 오픈마켓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2016년 7월28일부터 8월29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2916만9226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했다. 6월 브랜드 빅데이터 2490만3621개와 비교해보면 17.13% 증가했다.

오픈마켓은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모두 열려 있는 인터넷 중개몰을 말한다. 개인과 소규모 판매업체 등이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상품을 거래할 수 있다. 오픈마켓은 인터넷 쇼핑몰에서의 중간유통마진을 생략할 수 있어 기존의 인터넷 쇼핑몰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물품 공급이 가능하다.

최근에 소셜커머스업체인 쿠팡이 오픈마켓 시스템을 도입했으나 오픈마켓 브랜드평판분석에는 포함하지 않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오픈마켓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했다. 8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분석에 커뮤니티지수가 새롭게 포함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8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순위는 옥션, 11번가, G마켓, 인터파크로 분석됐다.

1위 옥션 브랜드는 참여지수 372만2850 소통지수 196만636 커뮤니티지수 187만810 소셜지수 77만2431로 브랜드평판지수 832만6727가 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750만6296보다 10.93% 상승했다.

2위 11번가 브랜드는 참여지수 442만7190 소통지수 164만727 커뮤니티지수 128만6604 소셜지수 90만5364로 브랜드평판지수 825만9885가 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782만8348보다 5.51% 상승했다.

3위 G마켓 브랜드는 참여지수 401만2470 소통지수 91만1097 커뮤니티지수 58만9680 소셜지수 234만530로 브랜드평판지수 785만3777가 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505만1029보다 55.49% 상승했다.

4위 인터파크 브랜드는 참여지수 222만6780 소통지수 160만4592 커뮤니티지수 81만5544 소셜지수 8만1921로 브랜드평판지수 472만8837가 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451만7948보다 4.67%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오픈마켓에 대한 소비자 브랜드 소비가 전체적으로 늘어난 상태에서 옥션이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소셜커머스업체들이 오픈마켓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소비자들의 오픈마켓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이 증가하고 있음을 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광재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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