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삼복 더위에 직원 건강 챙긴다
상태바
안랩, 삼복 더위에 직원 건강 챙긴다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3.07.26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복 맞아 아이스크림 무한 제공…말복엔 건강 식단 간식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이 삼복 더위를 맞아 직원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중복 기간인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각종 아이스크림을 전직원에게 무한 제공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말복인 8월12일에는 전직원의 더위를 쫓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식단으로 간식 이벤트를 할 예정이다.

안랩의 삼복 이벤트는 2003년부터 기업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진행해 온 사내 이벤트의 하나로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조선시대 궁중에서 백성에게 더위를 이겨내라는 뜻으로 빙표를 주어 서빙고(西氷庫)에서 얼음을 타가게 한 것에 착안했다.

안랩은 삼복 이벤트 외에도 겨울엔 가래떡 데이(11월11일), 동지팥죽 데이 등 다양한 사내 이벤트를 진행해 유쾌한 직장 문화를 일구고 있다. 또한 마사지실 '토닥토닥'과 상담실 '안심터'를 운영함으로써 직원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더욱 활력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직원의 건강 증진과 즐거운 일터 만들기의 일환으로 다이어트와 금연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