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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보안 대표 전문 매체로 도약하길

윤상우 삼성SDS 상생협력실장 겸 전무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4 09:57:22l수정2016.02.0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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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이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에 CCTV저널은 트렌드를 꿰뚫는 통찰력으로 국내외 최신 IT 동향은 물론 더 나아가 IT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해 그 가치가 더욱 빛나고 있습니다.

특히 CCTV저널의 전문 뉴스와 참신한 콘텐츠가 있었기 때문에 IT보안업계는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무수한 정보와 뉴스 속에서 IT 보안 분야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산업을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 윤상우 삼성SDS 상생협력실장 겸 전무

삼성SDS도 나날이 발전하는 IT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차별화된 보안 관련 솔루션 개발과 IT 서비스 제공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함께 축하드리며 보안업계를 주도하는 대표 전문매체로 도약하시길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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