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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Z프린팅, 3D모델링 필요없는 ‘3D 핸드스캐너’ 런칭

김혜진 기자l승인2015.12.09 16:50:23l수정2015.12.0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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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Z프린팅이 신제품 ‘3D 핸드스캐너’를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런칭했다.

▲ XYZ프린팅이 신제품 ‘3D 핸드스캐너’를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런칭했다.

XYZ프린팅의 3D 핸드스캐너는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버튼 하나로 제품을 컨트롤 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타사 3D프린터와 호환되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는 강점을 갖췄다. XYZ프린팅 측은 동종 제품들 가운데 가장 저렴하다고 밝혔다.

또 3D 핸드스캐너와 관련해 고성능으로 아직 3D 모델링에 익숙하지 못한 사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제품은 독일에서 열린 2015년 IFA전시회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3D 핸드스캐너는 11번가, G마켓, 컴퓨존 등의 오픈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대만 킨포 그룹의 자회사인 XYZ프린팅은 2013년 설립돼 전세계에 합리적인 비용의 3D스캐너와 3D프린터를 제공하는 업체이다. 미국, 중국, 일본, EU, 태국 및 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3D 프린터 관련 글로벌 톱5 브랜드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김혜진 기자  hyejin22@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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