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맨 블랙박스 R350D, 범죄 예방 ‘일등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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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맨 블랙박스 R350D, 범죄 예방 ‘일등공신’
  • 이광재
  • 승인 2013.05.06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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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를 달리고 있는 자동차 소유주들은 모두 갑작스러운 사고에 대한 위험이 항상 노출돼 있다.

물론 자신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도로 위 법규를 항상 준수한 나만의 안전운전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겠지만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의 위험에 항상 노출돼 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에 사고 발생시 정확한 사고영상 기록으로 사건해결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하고 있는 블랙박스의 중요성이 운전자들 사이에 인식되면서 정확한 사고영상을 기록할 수 있는 제품의 기능이 블랙박스 선택의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업인 현대엠엔소프트는 운전자들의 이와 같은 인식의 변화를 파악하고 전방과 후방 모두 HD급의 화질로 녹화가 가능한 블랙박스 'R350D'를 개발했다. 제품조작의 편의성을 강조한 부가기능뿐 아니라 블랙박스 본연의 기능인 영상기록능력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제작된 것.

R350D 전후방 프레임


블랙박스 업체는 국내에만 현재 약 200여개로 추산되고 있다.

하지만 과거 내비게이션 시장과 마찬가지로 독자적인 기술력과 구매자들의 요구를 적절히 반영하는 시장파악 능력이 없는 기업은 점점 도태될 것으로 보인다.

10년 전만 해도 우후죽순으로 등장한 내비게이션 업체들이 현재는 각자의 SW지도 제작이 가능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거나 제품 제작의 기술력이 월등히 높은 기업만 명맥을 유지한 것을 고려한다면 점차 높아만 가는 사용자들의 눈높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도 블랙박스 시장 역시 비슷한 수순을 밟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현재 블랙박스의 차량보급율은 약 10%를 상회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지만 이 수치는 점점 증가해 올해 말까지 2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런 시장의 상승전망과 함께 현재 많은 수의 업체가 새로운 블랙박스를 제작하고 있지만 이후에는 시장의 요구를 만족한 일부의 기업과 고품질의 제품이 주류를 이룰 것으로 업계에서는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엠엔소프트가 내놓은 소프트맨 'R350D'는 이와 같은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이노디자인의 감성을 입힌 R350D


소프트맨 R350D는 소프트맨 블랙박스 최초로 전·후방 모두 리얼 HD화질로 초당 30프레임으로 녹화가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또렷하고 매끄러운 화질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블랙박스의 경우 과거 중국산 저가 제품들이 시장에 유통되면서 낮은 품질의 영상과 높은 불량률로 소비자들의 빈축을 산 경우가 많아 중요한 영상 기록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일반적으로 HD급의 전방렌즈를 탑재해 시인성을 확보한 제품은 많지만 후방에서 발생하는 사고에서는 차량 번호판과 같은 결정적인 부분을 확인할 수 없어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제공하는 제품이 다수 존재했다.

R350D는 현대엠엔소프트의 기술력에 IT디자인 업체인 이노디자인의 감수성이 더해지면서 블랙박스 본연의 기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자동차 내부의 인테리어에 민감한 운전자들에게는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등 차량용 IT 제품이 단순한 장착기기 중 하나가 아닌 차량의 내부 디자인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장식품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 현대엠엔소프트의 판단이다. 이에 국내 최고 수준인 디자인 전문업체의 자문을 받아 유선형의 곡선과 세련된 색상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차별화된 블랙박스를 제작하게 된 것. 더불어 전방과 동일한 영상기록 능력을 갖춘 후방렌즈에도 이와 같은 디자인의 차별성을 더해 운전자들의 미적 감각을 충족시키고자 했다.

소프트맨 블랙박스 E350D는 운전중 블랙박스의 동작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별도의 움직임을 필요하지 않는다.

 R350D 시큐리티 블루


블랙박스의 동작상태를 깨끗한 음성으로 안내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3개의 LED점등 상태를 운전석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블랙박스의 동작상태와 시스템 체크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소프트맨 블랙박스 R350D는 차량의 블랙박스가 작동하고 있다는 경고메세지 전달을 위해 전·후방 모두 블루 시큐리티를 통해 블랙박스의 존재감을 외부에 알린다.

파란색 원형렌즈 주위를 밝히는 블루 LED등은 차량 내부의 인테리어를 돋보이게 할 뿐 아니라 밝고 부드러운 빛으로 운전자의 차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이와 함께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해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외장 GPS를 장착해 녹화되는 영상의 정확한 위치와 속도 정보까지 정확히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녹화모드 기능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사고영상 확보가 가능하다. 녹화모드 기능는 상시녹화, 이벤트녹화, 수동녹화 그리고 주차녹화가 지원되며 상황별 최적의 주행영상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모든 작동상황과 발생되는 문제를 친절한 음성안내와 함께 확인할 수 있으며 저장된 녹화 영상을 외부기기와 연결해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는 AV-아웃(Out)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현대엠엔소프트는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를 구입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다양한 채널에서 제품을 제공한다. 회사 통합웹사이트 및 회사 블로그를 통해 제품에 대한 상세정보와 서비스 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홈쇼핑을 통해 현대엠엔소프트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최근에는 소프트맨 원스톱 콜서비스를 오픈해 고객이 소프트맨 제품을 구입하거나 장착하고 싶은 경우 소프트맨 원스톱 콜센터에 문의하면 콜센터에서 고객의 정보를 바탕으로 가장 가깝고 방문하기 편리한 판매점 및 장착점을 찾아 해당 지점에서 직접 고객에게 연락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제품 문의 및 구입 상담은 물론 방문시간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소프트맨' 브랜드와 '폰터스' 브랜드를 필두로 각각의 브랜드 전략에 맞는 제품으로 가능한 많은 이들의 요구를 만족할만한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지난해 11월 소프트맨 출시 이후 8개의 내비게이션과 4개의 블랙박스를 출시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프트맨 내비게이션은 강력한 음성인식 기능을 기반으로 한 사용자 위주의 멀티미디어 기능과 편의성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으며 폰터스 브랜드는 최근 스마트폰 화면을 그대로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조작이 가능한 '풀 미러링(Full Mirroring)' 기능을 탑재한 '폰터스 PM-500G'를 출시해 자동차의 스마트 바람과 그 흐름을 같이하고 있다. 특히 블랙박스의 경우 결정적인 사고의 영상을 완벽히 담아낼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을 출시하면서 살인사건과 같은 강력범죄의 해결책으로 활약하고 있는 블랙박스 본연의 기능을 강조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사용자들이 불만으로 자주 언급됐던 녹화 영상 사라짐 현상, 낮은 영상 식별성 등 점차 고화질 영상을 선호하는 사용자의 요구에 맞춰 뛰어난 영상 품질을 갖춘 모델들을 출시함은 물론 영상기능의 향상을 위해 기본으로 HD-VGA 급의 영상처리장치와 2CH 모두 HD-HD급, 풀 HD-HD급의 사양을 갖춘 고화질 모델로 진화를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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