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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에도 ‘알록달록’ 봄이 찾아왔다!

이광재l승인2013.04.05 00:00:00l수정2013.04.0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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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감 넘치는 봄맞이 IT 제품 소비자 '눈길'

성큼 다가온 봄기운이 완연하다. 어둡고 두툼한 외투 대신 밝고 가벼운 컬러로 단장한 사람들의 모습에서도 봄이 가까이 왔음을 실감한다. 물론 트렌드에 민감한 IT 업계도 예외일 수 없다. 블랙&화이트 색상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산뜻한 비비드 컬러로 봄내음 물씬 풍기며 소비자를 사로잡는 IT 제품을 소개한다.

 

봄 닮은 컬러를 입어볼까?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A9'
  

덴마크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Olufsen)의 무선 스피커 '베오플레이(Beoplay) A9'이야 말로 봄과 어울리는 이색 아이템으로 추천하기에 모자람이 없다. 우선 생김새부터 남다르다.

마치 접시 원반 혹은 UFO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은 '세상에 없던 스피커'라는 별칭이 왜 붙여졌는지 그 이유를 짐작하게 한다.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베오플레이 A9의 진짜 매력은 시즌별 이색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스피커 전면을 감싸고 있는 페브릭 커버는 교체가 가능해 기본 옵션인 흰색 이외에도 그린, 브라운, 실버 등 총 6가지 색상으로 탈바꿈이 가능하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원목 받침대 또한 밤나무(beech), 오크(oak), 티크(teak)의 3가지 재질을 선택할 수 있고 보다 특별한 연출을 원한다면 브라켓을 이용해 벽면에 부착도 가능하다. 집안 인테리어에 따라 시즌에 따라 멋진 변신이 가능한 베오플레이 A9의 가격은 339만원.

 

벚꽃 향기 날듯 매력적인 핑크 '소니 NEX-3N'
  

봄 하면 역시 벚꽃놀이가 빠질 수 없다. 최근 소니에서 새롭게 출시된 'NEX-3N'은 핑크빛 색상이 출시돼 여심을 사로잡는다.

핑크 색상 자체만으로도 단연 봄과 어울리지만 NEX-3N이 봄철에 더욱 주목 받는 이유는 바로 셀카에 집중한 카메라란 점이다.

180도 플립 LCD 장착으로 얼굴을 보면서 직접 사진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야외 나들이가 잦아지는 봄 시즌 셀카족들이 눈여겨 볼 제품으로 적당하다.
 
여기에 약 210g의 가벼운 바디 무게와 카메라에 내장된 '소프트 스킨' 효과로 마치 메이크업을 한 듯 한 매끄러운 피부로 자동 보정되는 점이 제품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톡톡 튀는 핑크빛 개성은 물론 셀카기능에 특화된 소니 NEX-3N의 가격은 표준줌렌즈 포함해 69만8000원.

 

톡톡 튀는 팝 아트 감성 '삼성 갤럭시 팝' 오렌지 컬러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의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 팝'도 최근 기존 화이트, 그레이 색상에 이어 오렌지 컬러 모델을 출시했다.

봄철에 더욱 어울릴법한 산뜻한 오렌지 컬러 출시로 10·20대 젊은 층을 겨냥한 이번 갤럭시 팝 페스티벌 오렌지 제품은 화려한 색상은 물론 9.05㎜의 슬림 디자인을 채용해 마치 패션 소품처럼 취향에 따른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1.4㎓ 쿼드코어 프로세서, 2GB 램, 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8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3.0 등 꼭 필요한 스펙은 다 갖춘 갤럭시 팝 페스티벌 오렌지의 출고가는 70만원 후반 대.

 

콜라보레이션으로 봄을 만난 '인스탁스 미니25캐스키드슨'
  
후지필름 인스탁스가 꽃 단장을 했다.

새로운 옷을 입은 '인스탁스 미니25 캐스키드슨'은 영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캐스키드슨' 특유의 꽃무늬를 접목시킨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영국 정원 풍의 빈티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인스탁스 미니 25 캐스키드슨은 봄과 어울리는 핫핑크와 민트 색상으로 출시됐고 미니필름 또한 핫핑크, 민트, 옐로 등 3가지 색상을 선보여 봄철 가슴 설레는 여성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가격은 21만원.

 



이광재  webmaster@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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