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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렌트 카 자동차 리스의 보증금과 선납금 차이점은?

CCTV 뉴스팀 기자l승인2015.06.19 12:59:33l수정2015.06.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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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과거에 자동차 구입을 하는 고객들은 대리점을 통해 자동차를 할부로 구입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할부는 자동차 보험료 및 자동차 취등록세, 세금 등의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우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최근 자동차대여상품인 장기렌트와 자동차 리스가 주목받으며, 모든 비용이 월 납입비용에 포함돼 있을 뿐만 아니라 관리도 간편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선호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보증금 없는 장기렌트카를 이용하고 싶다면 차량가의 10%~40%까지 보증금을 보증보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초기 자본에 부담이 없이 시작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장기렌트와 자동차 리스는 매우 좋은 방법이다.

▲ 장기렌트카가격비교사이트인 신차드림은 개인의 상황(신용과 소득여부)에 따라 세부조건을 맞춰, 신차를 추천하고 있다.

그러나 TV 홈쇼핑 장기렌터카와 자동차 쇼핑몰 업체가 늘어나며 반드시 체크해야 될 점이 있다. 일부 업체에서는 차량을 대여할 때 일정 비율의 선납금을 반드시 넣으라는 조건으로 대대적인 광고를 하고 있다.

선납금은 지불해야 할 총 금액을 계약 초기에 미리 납부하는 방법이며, 보증금은 말 그대로 보증하는 금액이기 때문에 계약 만기 후 보증 금액을 회사로부터 돌려받을 수 있다.

또한 인수를 선택하게 되면, 인수 가격의 차액만큼 비용을 돌려받거나 지불하면 된다. 얼핏 보면 선납금조건으로 계약시 월 납입비용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보이지만 결과적으로 큰 손해를 얻게 된다. 이처럼 보증금과 선납금의 가장 큰 차이는 보증금은 환급형으로 돌려받을 수 있고 선납금은 한 번에 소진되는 소멸형이다.

만약 가장 유리한 조건으로 신차를 출고하고 싶다면 보증금 조건이 고객에게 가장 적합하다. 실제로 5541만원에 해당하는 BMW 520D 모델을 기준으로 각각 선납금과 보증금으로 계약할시 가격비교를 해보았다. 먼저 보증금 없이 36개월 기준을 선납금 1660만원을 지불하고 계약할시 월 납입금은 80만원이며, 계약기간 총 금액은 4544만원이 나온다.

한편 보증금 30%을 설정하고 잔존가치 30%를 적용해 1660만원으로 계약할 시 월 납입금은 122만원이고, 36개월 총 금액은 4544만원이다. 따라서 선수금으로 계약하면 총 금액 4544만원이지만, 보증금으로 계약하면 총 금액 4400만원이기 때문에 대략 144만원의 차이가 있다.

또한 만기 시 고객이 차량을 반납할 경우, 보증금을 환급받을 수 있어 고객의 입장에서는 훨씬 더 큰 이득 보게 된다. 가시적으로 보이는 선납금을 기준으로 이용할 시 비싼 이용료를 내고 차량을 운용할 수밖에 없어 고객의 입장에서 최저가 비교견적을 내줄 수 있는 업체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장기렌트카가격비교사이트인 신차드림은 개인의 상황(신용과 소득여부)에 따라 세부조건을 맞춰, 신차를 추천하고 있다. 신차드림은 국내 신뢰할 수 있는 메이저급 회사의 조건들은 비교 분석해 최저가비교견적(장기렌트가격비교)으로 차량을 출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차드림의 인기차종으로는 국산자동차로는 기아자동차(모닝, 프라이드, k3, k5, k7 ,k9 ,레이 ,쏘울, 스포티지 R, 쏘렌토, 모하비, 카렌스, 카니발, 봉고3 ) 현대자동차(엑센트, 아반테, I30, I40, 소나타(LF) 하이브리드, 그랜저 하이브리드, 아슬란, 제네시스, 에쿠스, 투싼, 싼타페, 베라크루즈, 포터2) 쉐보레(스파크, 크루즈, 말리부, 트렉스, 캡티바, 올란도, 다마스, 라보 ) 삼성자동차(SM3NEO, SM5노바, SM7 노바, QM3, QM5 NEO) 쌍용 자동차(티볼리, 렉스턴 W, 코란도 C, 코란도 투리스모)가 있다. 수입자동차로는 장기렌트카, 자동차장기렌트, 수입자동차리스, 리스차량, 차량리스, 자동차리스가격비교 전차종이 가능하다.

신차드림은 홈페이지(www.sinchadream.co.kr)를 통해 전문 카매니저와 1:1 상담이 가능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CCTV 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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