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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라이브, 공식 출시 가시권...북미 1차 CBT 매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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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라이브, 공식 출시 가시권...북미 1차 CBT 매조지
  • 황민승 기자
  • 승인 2021.08.24 1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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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무렵 국내·북미 2차 CBT 예정
김승기 에피라이브 대표 [사진=에피라이브]
김승기 에피라이브 대표 [사진=에피라이브]

숏폼 오디오 소셜서비스 에피라이브의 공식 론칭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에피라이브는 24일 북미지역에서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에피라이브는 틱톡, 트위터와 같이 30초 내외의 숏폼 컨텐츠를 통해 목소리로 자기표현을 할 수 있는 소셜 어플로 차세대 글로벌 SNS서비스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 어플 서비스 커뮤니티인 프로덕트 헌트로부터 오늘의 제품 부문 1위를 차지 한바 있으며, 현재까지 북미, 중동, 동남아를 포함한 16개국에서 총 500시간의 음성 컨텐츠가 정식 출시 전 생성되면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는 상태다.

이번 에피라이브의 북미지역 CBT에는 성우, 서브컬처 매니아, 레딧 커뮤니티 유저 등 음성 컨텐츠와 소셜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다양한 지원자들이 참여했다. 테스터를 통해 댓글과 좋아요, 팔로우등 소셜 서비스가 갖춰야할 필수 기능과 음성 소셜 서비스 에피라이브만의 특징인 빠르고 쉬운 음성컨텐츠 제작·공유·상호작용하는 생애주기 전반을 점검했다.

에피라이브는 이를 통해 120개 이상의 개선점을 발견하고, 이를 다음 출시에 반영키로 했다. 특히 음성 컨텐츠 생성 시 뉴스, 유튜브, 트위터등 목소리를 내고 싶은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한 것과 다른 사용자의 목소리를 퍼가거나 목소리로 댓글을 달 수 있는 등 목소리 만으로 상호작용을 하는 기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김승기 에피라이브 대표는 "북미지역 CBT를 통해 더욱 신뢰감 있는 소셜서비스로 진화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추석 무렵 정식 출시 전 다시한번 국내와 북미에서 최종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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