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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구청사 직원 코로나19 추가확진…신속조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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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구청사 직원 코로나19 추가확진…신속조치 완료
  • 이지안 기자
  • 승인 2021.07.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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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청사관리본부는 대전청사 관세청 직원 2명과 대구청사 대구지방국세청 직원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직원은 지난 14일 발생한 확진자와 같은 기관 근무자로 동일층 근무 직원 및 접촉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검체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청사 관세청 직원 A는 지난 14일 11시 조퇴해 검체검사를 받은 후 15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같은 건물 직원 B는 14일 출근 후 16시 조퇴해 검체검사를 실시한 후 15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대구청사 대구지방국세청 직원 C는 14일 출근 후 10시 조퇴해 검체검사를 실시, 15일 확진판정됐다. 

대전·대구청사관리소는 확진자 통보 즉시 입주기관에 추가 확진자 발생 상황을 공유하였으며, 부서 간 이동 자제, 개인위생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할 것을 요청했다.

대전청사관리소는 구내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방역점검을 실시하였고, 추가 확진자에 대한 접촉자는 현재 파악 중으로, 관세청 전직원 대상 검체검사를 요구했다.

대구청사관리소는 국세청 해당 8층 외 6~9층 사무실과 공용공간에 대해 긴급 소독을 실시햇으며, 해당직원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된 직원(2명)에 대하여 검체검사를 받도록 안내하는 등 즉시 귀가 및 자택 대기하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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