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테오코리아, ‘기업 내부조사시 법적 쟁점과 AI 활용한 조사방안’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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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테오코리아, ‘기업 내부조사시 법적 쟁점과 AI 활용한 조사방안’ 웨비나 개최
  • 이지안 기자
  • 승인 2021.03.0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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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리걸테크 전문기업 프론테오코리아(FRONTEO Korea)가 법무법인 광장과 5일 ‘기업 내부조사(회계부정)시 법적 쟁점과 AI를 활용한 조사 방안’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최근 기업의 준법경영체제 강화에 따라 내부조사 및 회계감사 등을 통한 부정행위 감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 내부조사 및 회계감사 과정에서 야기될 수 있는 법적 쟁점 등을 확인하고 관련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응방안을 제안한다. 

웨비나 포스터 [사진=프론테오코리아]
웨비나 포스터 [사진=프론테오코리아]

또 기업 내부 데이터의 양이 늘어남에 따라 내부조사 및 부정조사 과정에서 활용되는 포렌식 조사 대상 데이터도 증가하고 있어 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AI(인공지능) 활용 조사방안에 대한 인사이트도 제공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광장 이태엽 변호사가 ‘기업 내부조사 시 법적 쟁점’, 프론테오코리아 함희상 팀장이 ‘내부조사 PC/모바일 데이터 수집 프로세스’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법무법인 광장 박영욱 변호사는 ‘회계감사와 외부 전문가 조사’, 프론테오코리아 김범진 이사는 ‘AI를 활용한 데이터 조사’ 방안을 제시한다.

프론테오코리아 김범진 이사는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법무 및 컴플라이언스 관계자들과 대용량 데이터 조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프로세스 및 인공지능(AI)의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웨비나는 무료로 진행한다. 문의 및 참가 신청은 사이트 또는 전화(02-350-3006)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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