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알토, 앱 정의 방식 SD-WAN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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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알토, 앱 정의 방식 SD-WAN 솔루션 출시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10.0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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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머신러닝 기반 기능으로 운영 비용 절감 가능

보안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완전히 새로운 접근법 업계 최초 앱 정의 방식의 자율 운영 클라우드 딜리버리 차세대 SD-WAN 솔루션, '클라우드제닉스'를 출시했다. 클라우드제닉스는 강력한 머신러닝 기반 기능으로 운영 비용 절감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시장 조사 기업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 조사 결과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차세대 SD-WAN 솔루션은 243%의 투자 대비 효과를 제공하며, 주요 특장점은 다음과 같다.

우선 애플리케이션단의 가시성을 통해 네트워크 팀에서 앱 기반 정책을 세우고 전체 앱에 대한 SLA를 제공함으로써 최종 사용자 경험 개선이 가능하다.

또한 머신러닝과 데이터 과학을 이용한 자율 운영 및 선제 예방이 가능해 WAN 및 애플리케이션 액세스 장애를 최대 99% 제거한다.

네트워크, 보안, 간소화된 WAN 관리를 통해선 지사를 위한 모든 서비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고, 기존에 수개월이 소요됐던 지사 네트워크 롤아웃(roll-out)을 수 분 이내에 완료할 수 있다,

이외에도 ▲머신러닝을 사용한 네트워크 운영 간소화 기능 ▲리테일 및 SOHO 사용자들을 위한 소형 폼팩터의 SD-WAN 어플라이언스 ▲대규모 캠퍼스 환경에 적합한 고성능 SD-WAN 어플라이언스 ▲프리즈마 액세스(Prisma™ Access) 클라우드 보안과의 완벽한 통합 등이 가능하다.

강력한 보안성도 장점이다. 클라우드제닉스 SD-WAN은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플랫폼인 프리즈마 액세스(Prisma Access)와 완벽하게 통합돼 인트라넷 트래픽과 지사 간 트래픽은 물론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호스팅 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통과하는 지사의 트래픽까지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아울러 어플라이언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업그레이드하지 않고 클라우드제닉스 클라우드 블레이드(CloudBlades) 플랫폼을 통해 통합할 수 있다. 클라우드 기반 API 아키텍처를 사용하여 프리즈마 액세스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와 통합을 지원함으로써 추가적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관계자는 "클라우드제닉스(CloudGenix) SD-WAN에 머신러닝과 분석 기능을 추가해 네트워크 운영을 간소화하고 효과적으로 용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향후 다른 포트폴리오에도 머신러닝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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