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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업종변경 음식점창업 브랜드 ‘육대장’ “최대 30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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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업종변경 음식점창업 브랜드 ‘육대장’ “최대 30억 원 지원”
  • 김다선 기자
  • 승인 2020.06.0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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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창업이나 타 업종 창업 후 매출 부진이나 인건비 부담으로 소자본 업종전환창업을 고려하는 자영업자가 증가함에 따라, 소액 업종변경 음식점창업이 가능한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업종 전환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리스크를 낮추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이에 다수의 외식창업아이템이 업종변경창업 혜택을 내세우며 가맹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육개장창업 업계를 선도한 ‘육대장’이 최대 30억 원의 창업 지원 혜택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육대장은 선착순 5곳의 신규 가맹점에 최대 30억 원 한도 내에서 임차보증금을 지원하며, 오픈 후 3개월간 약속한 매출을 달성하지 못하면 ‘신규 가맹점 매출 보장제’를 통해 1,300만 원의 가맹비와 교육비를 보상한다. 이는 불안정한 음식점창업 시장에서 ‘육대장’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창업한 가맹주와 함께 성공하겠다는 본사의 이념에서 비롯된 혜택이다. 

육대장창업 시에는 연간 20억 원에 달하는 마케팅 비용을 본사가 부담하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육대장은 최근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와 JTBC ‘이태원 클라쓰’와 SBS 드라마 ‘베가본드’에 제작을 지원했으며, 연예인 기용 브랜드 CF제작, 동계 올림픽 스폰서쉽 등 마케팅 활동에 드는 비용을 본사가 부담하는 상생 정책을 고수했다. 

코로나19가 식당창업 업계에 직격탄을 날린 올 4월에는 로열티 전액 감면, 마스크, 손소독제 등의 위생용품 무상 지원 등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 가맹주와 업계로부터 호평받았다.

육대장은 간편한 운영 방식과 높은 수익성을 갖춰 소액 업종변경 음식점창업은 물론이고, 소규모창업과 여성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추천된다. 자체 물류 센터에서 HACCP 인증을 받은 고춧가루부터 최상급 양지까지 모든 식재료를 팩 형태로 제공하고, 5성급 스타 셰프의 레시피를 매뉴얼화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누구나 2주간 밀착 교육을 받으면 전문 주방 인력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으며, 점심과 저녁, 24시간 운영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된다. 

요즘뜨는사업아이템 육대장은 단기간에 등장한 브랜드가 아닌, 10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며 업계 최초·최단 기간 200호점을 돌파한 건실한 브랜드다. 5년 연속 소비자 만족도 1위와 6년 연속 올해의 히트 상품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고객과 가맹주 모두 만족하는 유망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로 발돋움했다.

업체 관계자는 “육대장은 파격적인 창업 혜택과 80% 이상 자동화한 운영 시스템이라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라며 “일과 가정의 양립이 필요한 여자창업부터 초보 창업까지 가맹주의 요구에 따른 맞춤 컨설팅을 통해 본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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