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프레소, 매출 1위 ‘아메리카노’…이유는 언제나 현재진행형 ‘원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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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프레소, 매출 1위 ‘아메리카노’…이유는 언제나 현재진행형 ‘원두’ 연구 
  • 김다선 기자
  • 승인 2020.05.25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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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원두커피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2007년 3조원 수준이던 커피 시장은 약 10년 후 12조원으로 4배 가까이 상승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커피 종류와 브랜드들이 우후죽순 생겨났지만, 여전히 업계 내 매출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아메리카노’이다.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요거프레소는 지난 2005년부터 이러한 현상의 근본을 읽어 꾸준히 커피 연구와 원두 업그레이드를 진행해오며 브랜드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요거프레소는 국내외 커피 시장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전국 가맹점 판매 데이터 수집 및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전문 인력과의 공동 연구 및 임직원 블라인드 테스트 등의 과정을 거쳐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려는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또한 매일 아침 전문 원두 감별사와의 협업을 통해 생두를 선별하여 매일 초 단위로 설정된 프로그램으로 균일한 로스팅을 진행한다. 

생산된 원두는 이후 구매-입출고-배송-재고관리까지 본사에서 전 과정을 철저히 컨트롤하는 전문 물류 인프라망을 기반으로 전국 가맹점에 유통된다. 

이러한 요거프레소의 열정에 반응하듯 소비자들에게 요거프레소의 아메리카노는 ‘태우지 않은 커피 맛’으로 유명세를 타며 사계절 매출 1위 자리를 지켜내고 있다. 

한편 요거프레소의 이 모든 과정에는 브랜드 철학인 ‘미니멀리즘’이 숨어있다. 커피전문점 요거프레소는 ‘본질’에 집중하여 중요한 것을 더욱 명확하게 드러내는 라이프 스타일인 ‘미니멀 라이프’ 철학에 따라 카페라는 공간의 본질에 집중한다.

즉 요거프레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고유의 맛있는 커피 한 잔 제공에 무게를 둔 것이다. 

카페 프랜차이즈 요거프레소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하기 위해 쉬지 않고 커피 연구와 분석을 계속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깊고 고유한 요거프레소만의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페 창업 브랜드 요거프레소의 해당 메뉴는 전국 요거프레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일부 매장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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