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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6주년 축사] IT 종사자 든든한 파트너 역할 기대

온라인뉴스팀 기자l승인2015.02.23 14:22:34l수정2015.02.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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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현무 블루투스SIG 지사장

CCTV저널의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CCTV저널은 2009년 창간 이래로 IT업계 전반을 아우르는 최신 정보와 통찰력 있는 기사를 통해 비즈니스 방향을 제시해 주며 IT 전문 대표매체로 성장해 왔습니다.

지난 한해에도 우리 IT업계는 눈부신 발전을 이뤘고 새롭게 맞은 이번 을미년 새해에도 사물인터넷(IoT)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술들이 급격하게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도 국내 IT업계의 트렌드를 신속하게 전해주는 CCTV저널의 역할이 더욱 필요할 것 입니다.

블루투스SIG도 새롭게 발표되는 블루투스4.2 규격으로 사물인터넷(IoT)의 가능성을 더욱 넓혀가겠습니다.

이번 2015년에도 청양의 힘찬 기운으로 도약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하며 IT종사자들의 든든한 파트너이자 독자들에게 수준 높은 정보를 위해 힘써주시기 당부드립니다.

다시한번 CCTV저널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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