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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6주년 축사] 물리적 보안 시장·산업 발전 청사진 제시

온라인뉴스팀 기자l승인2015.02.21 13:49:24l수정2015.02.2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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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원 슈프리마 대표이사

21세기 디지털정보화시대가 도래하면서 ‘보안’은 이미 생활 속 키워드로서 그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출입통제와 같은 물리적 보안은 정보 보안에 앞서 전제돼야 하는 일상의 필수요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물리적 보안 분야에 있어서 CCTV저널은 지난 6년간 소통의 창구이자 신속한 정보의 보고로서 충실한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물리적 보안 시장과 산업은 그 규모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영역중 한 곳으로서 최신 ICT 기술의 진보와 함께 융합을 통한 진화를 거듭해가고 있습니다.

출입통제와 CCTV, 화재경보 등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 관리되고 있으며 디지털을 넘어선 네트워크 기반의 비디오 리코딩 시스템이 영상 감시 장비 시장을 주도하고도 있습니다.

CCTV저널은 지난 6년이라는 시간을 통해 그러한 물리적 보안 시장과 산업의 발전에 일조해 온 일등공신으로서 향후에도 더욱 밝은 청사진을 만들어 가는데 소명을 다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CCTV저널의 창간 6주년을 축하하며 관계자 및 독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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