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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트림, 국내 IoT 인프라 구축 '자신'

여러 솔루션 업체와 협력해 IoT 생태계 구축할 것
김혜진 기자l승인2015.02.09 09:21:37l수정2015.02.0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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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분석 가능케 하는 IoT 최적의 플랫폼으로 IoT 생태계 구축해가겠다!”

티오 룰랜드(Theo Ruland) 파스트림 유럽 및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이 방한해 국내 시장 진출 전략을 밝혔다. 파스트림은 자사의 IoT 실시간 분석 플랫폼으로 인프라 역할을 톡톡히 하고 국내 다양한 솔루션 업체들과 협력함으로써 IoT 생태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국내를 처음 방문한 티오 룰랜드 부사장은 “한국은 삼성, LG 등 다양한 IT 제조업체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IoT 생태계를 구축할 기반과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며 국내 시장 진출을 꾀한 이유에 대해 전했다.

▲ 티오 룰랜드(Theo Ruland) 파스트림 부사장이 국내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어 그는 “IoT 생태계 구축을 위한 최적의 플랫폼도 마련됐다”며 “우리가 제공하는 분석 플랫폼은 실시간으로 정보를 분석해 폭발적으로 쏟아져 나오는 데이터를 처리하기에 가장 적합하고 기존 환경과 쉽게 호환하는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파스트림이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분석 플랫폼은 초당 수백만 건을 수집하는 인코딩 기술로 매 시간마다 쌓이는 데이터양을 막힘없이 처리한다. 또 실시간 플랙서블 애널리스틱으로 사용자는 고객과 현장 애널리스틱의 피드백을 제공받아 보다 효율적인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티오 롤랜드 부사장은 “한국에도 우수한 분석 플랫폼은 여럿 있지만 우리 제품은 보다 특별한 제품으로, IoT시대에 가장 필요로 하는 속도와 정확성을 지닌 DBMS(Data Base Management System)”라며 “이러한 빠른 엔진은 IoT 생태계 형성에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담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스트림의 실시간 분석 플랫폼은 실사용을 통해 매우 효율적인 제품임을 입증했다. 노키아, 시스코 등에서 사용돼 제품의 우수성을 검증받았다. 또 미국 수상 경력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가 국내에서도 똑같이 이뤄져 자사의 제품이 국내 IoT 인프라의 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그는 자신했다.

김혜진 기자  hyejin22@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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