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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중소 협력사,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 후원 활동

김혜진 기자l승인2014.12.14 09:29:05l수정2014.12.1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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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앞줄 왼쪽부터) 대·중소기업협력재단 박영수 본부장(앞줄 왼쪽 첫 번째), 모임스톤 안재용 부사장(앞줄 왼쪽 세 번째), LG유플러스 김재환 담당 (앞줄 왼쪽 네 번째)과 임직원들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가장 앞줄 왼쪽부터) 대·중소기업협력재단 박영수 본부장(앞줄 왼쪽 첫 번째), 모임스톤 안재용 부사장(앞줄 왼쪽 세 번째), LG유플러스 김재환 담당 (앞줄 왼쪽 네 번째)과 임직원들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가 연말연시를 맞아 중소협력사 협의체인 U+동반성장보드와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U+동반성장보드,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의 임직원 자원봉사자 100명은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된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 300여 곳을 12일 직접 방문해 식료품 등 후원물품이 담긴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U+동반성장보드는 LG유플러스와 다산네트웍스, 유비쿼스, 모임스톤 등 32개 중소협력사 직원들로 구성된 상생경영을 위한 협의체로 2013년부터 정기적인 보드간담회와 워크숍 등을 통해 동반성장 관련 제도 및 시행내역을 공유하며 중소협력사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고객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따뜻한 도움을 주고자 사랑의 꾸러미 나눔 활동을 기획하게 됐으며 이번에는 중소협력사와 함께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게 돼 그 의미가 더 크다고 전했다.

모임스톤 안재용 부사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협력사 임직원 대부분이 사회 공헌 활동을 처음 접했다”며 “대기업뿐만 아니라 협력사도 사회적 책임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환 LG유플러스 동반성장·구매담당 담당은 “LG유플러스와 중소협력사 그리고 동반성장전문기관인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 좋은 일에 뜻을 같이 하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에서 나아가 공동 사회공헌활동까지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김혜진 기자  hyejin22@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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