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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1주년 축사] 지란지교시큐리티 윤두식 대표이사

“국내 IT 및 보안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 기대”
최형주 기자l승인2020.02.12 16:47:54l수정2020.02.1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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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IT 산업과 발전을 함께해 온 SecuN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SecuN은 급변하는 IT 및 보안 산업의 중심에서 국내외 최신기술과 업계 동향을 발 빠르게 전달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T 정론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지난 11년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정확하고 심층적인 정보와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준 SecuN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시장 환경의 변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가치 있는 정보만을 선별해 독자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는 전문 미디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SecuN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객관적인 안목을 통해 국내 IT 및 보안산업이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나침반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란지교시큐리티 윤두식 대표이사

 

지란지교시큐리티 또한 다년간 축적해 온 사이버보안의 핵심기술과 더불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의 주된 기술력을 융합한 경영 혁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대표 보안 SW 전문 기업을 넘어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문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CCT뉴스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 큰 도약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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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주 기자  hjchoi@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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