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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미디어 시대, 상상 속에서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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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미디어 시대, 상상 속에서 현실로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4.12.01 16: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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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미디어, 스마트미디어 관련 최신 기술과 제품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실감미디어산업 R&D 기반구축 및 성과확산사업(이하 실감미디어사업)’은 실감미디어와 스마트미디어를 축으로 각종 콘텐츠와 플랫폼, 디바이스들이 총출동하는 ‘2014 대한민국 스마트미디어 대전’에 참가해 국내 실감미디어 기술 트렌드를 총망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감미디어란 사용자의 몰입감과 현장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 등의 감각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융합콘텐츠를 제작, 전송, 서비스하는 기술을 통칭한다.

▲ 실감미디어란 사용자의 몰입감과 현장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 등의 감각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융합콘텐츠를 제작, 전송, 서비스하는 기술을 통칭한다.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이미 친숙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술, 3·4D 기술, 오감 UI 등이 이에 속한다.

미래창조과학부, 전라남도 나주, 경상북도 경주 지원 아래 운영되고 있는 실감미디어사업은 3D와 4D를 넘어 인간의 오감을 활용하는 실감미디어 분야의 각종 기술과 제품 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는 초고화질 실감미디어 방송서비스, 지능형 착용 미디어 서비스, 스마트 체감 미디어서비스 등 대표적인 실감미디어 제품 기술 개발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실감미디어사업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전자부품연구원(KETI),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 동신대학교산학협력단,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 등 5개 수행기관의 최신 실감미디어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실감미디어사업 체험 부스에서는 ▲ETRI의 스피닝 바이크를 이용한 실감체험형 감성바이크 및 MPEG-V 표준기반 실감미디어 재현 서비스 기술 ▲KETI의 감라이브 공연 통합 운용 시스템 및 영상 무빙 요크 ▲DIP의 에어로플로팅스페이스(AFS)기반 스포테인먼트 체험 플랫폼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의 다시점 촬영 콘텐츠 ‘뷰360’ 및 무안경 입체 테블릿, 스마트 디바이스기반 실감 증강현실 6D AR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의 4D 체어 실감 체험 ‘천년왕국의 부활’ 등 국내 실감미디어 최신 기술의 현주소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스마트미디어산업진흥협회,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전자신문, 킨텍스가 주관하는 이번 스마트미디어 대전은 100개사 250개 규모로 12월2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 2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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