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선트의 영상감시 디자인, 웨이브-P社 신제품에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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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선트의 영상감시 디자인, 웨이브-P社 신제품에 채택
  • 가순필
  • 승인 2009.03.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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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P의 실시간 복수 채널 영상보안 시스템, 전세계 고객에게 출하



이미징, 오디오, 비디오 및 인터넷 연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혁신적인 반도체 솔루션의 세계적인 리더인 커넥선트 시스템즈(나스닥:CNXT)는 지난 2월19일 웨이브-P (Wave-particle Intelligent Technology Co., Ltd.)가 자사의 신제품 4종에 커넥선트의 CX25853 비디오 디코더와 CX25281 미디어 브릿지 솔루션을 채택했다고 발표했다.

이들 4종의 신제품에는 디지털 비디오 레코딩(DVR) 기능을 갖춘 PC 기반의 영상 감시 시스템을 위한 두 종의 새로운 PCI Express 인터페이스 확장 카드와 새로운 독립형 DVR 제품 두 종이 포함된다. 중국에 위치하고 있는 웨이브-P 는 전세계 영상 보안 및 감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첨단 DVR 제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웨이브-P의 새로운 영상 감시 제품은 현재 전세계로 출하 중이다.

커넥선트 이미징 및 PC 미디어 사업부의 르네 하트너(Rene Hartner) 마케팅 부사장은 "웨이브-P가 자사의 차세대 영상 감시 제품에 커넥선트 솔루션을 채택한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라고 밝히며, "PC는 제조업체들이 다양한 영상 감시 DVR 솔루션을 신속히 개발할 수 있도록 유연하고 비용효율적인 플랫폼을 제공한다. PC 기반의 DVR은 다목적 융통성뿐 아니라, 임베디드 DVR에 비해 월등한 분석능력을 제공함으로써 지능형 감시 시스템의 개발을 가능하게 만든다" 라고 말했다.

웨이브-P의 종비안 마오(Zhongbian Mao) 제너럴 매니저는 "우리는 철저한 평가를 거쳐 가격에 민감한 영상 보안 애플리케이션에서 요구되는 성능과 신뢰성을 제공하는 커넥선트의 솔루션을 선택했다"라고 말하며, "또한 커넥선트가 제공하는 고도의 통합성과 디바이스 드라이버 지원으로 인해 영상 감시 제품의 개발 비용을 줄이고 시장출시도 앞당길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웨이브-P의 새로운 BL-1408, BL-1416 확장카드는 아날로그 카메라의 이미지를 캡쳐하고 디지털화할 수 있으며, 이 디지털 이미지는 PCI Express 인터페이스를 통해 PC로 전송되어 디스플레이 분석 및 녹화에 사용된다. 이 카드들은 각각 8개와 16개의 실시간 카메라 입력을 지원하며 윈도우 XP, 비스타 32 운영체제와 호환된다. 웨이브-P의 WAPA-916, WAPA-924 독립형 DVR은 독특한 내부 PCIe 아키텍처, 16개에서 24개의 채널 H.264 압축, 리눅스 운영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사용자 조작이 매우 편리하다. 

커넥선트의 고도로 통합된 CX25853는 업계에서 유일한 8 채널 비디오 디코더로서, 복수의 영상을 동시에 캡처하고 녹화하는 첨단 고성능 DVR 감시 제품을 위한 디바이스이다. CX25821 미디어 브릿지는 PCI-e 인터페이스를 통해 압축되지 않은 디지털 오디오 및 비디오의 다중 채널, 양방향 전송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 컴퓨터에서 미리 보기, 데이터 처리 및 압축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디바이스에는 윈도우 기반의 드라이버가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개발시간을 줄여 시장진입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해준다.

CX25853와 CX25821를 함께 사용하면 실시간 영상감시용 DVR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8-채널 D1 표준 디지털 비디오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다.

웨이브-P 에 대하여

2003년 4월에 설립된 웨이브-P(Wave-particle Intelligent Technology Co., Ltd.)는 DVR 제품의 연구 및 개발에 전념해온 하이테크 기업이다. 중국에 기반한 웨이브-P는 소프트웨어 압축 DVR제품의 제조 및 공급에서 선두주자로 고객의 믿음과 지원을 받고 있으며, 독자적으로 DVR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DVR제조업체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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