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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폰, 갤럭시노트10 플러스 가격 10만원대...아이폰11 출시에 따른 할인 행사

박지윤 기자l승인2019.10.15 09:02:43l수정2019.10.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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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국내 5G 서비스 가입자가 5G 상용화를 시작한지 반년 만에 300만명을 돌파하며 SK, KT, LG 3사 이동통신사는 5G 커비리지 구축과 5G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에 전념하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10의 출시 이후 5G 가입자수는 대폭 증가하였으며 갤럭시노트10을 비롯해 최초의 5G 보급형 갤럭시 A90, 새로운 형태의 디바이스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까지 5G 신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높은 판매율을 달성하고 있다.

한편 내년 2월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S11에 대한 루머가 돌고 있다. 갤럭시S11의 출시일은 내년 2월 18일에서 20일 사이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며 갤럭시S11의 코드명은 피카소로 알려졌다.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꼽히는 피카소는 끊임없는 변화로 거장의 반열에 올랐던 것처럼 갤럭시S11 또한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며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갤럭시S 시리즈와 노트 시리즈를 통합하여 새로운 이름의 브랜드를 선보이기 위해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으며, 노트 시리즈의 비중을 폴드 시리즈가 대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로 인해 내년에 출시되는 갤럭시S11은 갤럭시 원과 같은 다른 이름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11은 갤럭시노트10보다 베젤이 더 얇아지면서 화면 면적이 최대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전면에 3개의 펀치홀 카메라를 탑재하는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 삼성전자가 내년 상기 출시되는 스마트폰 갤럭시S11에 이 특허 도면 속 트리플 전면 카메라 디자인을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 갤럭시S10에는 향상된 초상화 모드를 지원하기 위해 전용 메인 카메라와 심도 카메라가 함께 탑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삼성전자가 특허 도면처럼 차기 스마트폰에 설계할 경우 3개의 전면 셀카를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갤럭시S11 시리즈에 구글 픽셀3에 사용된 것과 비슷한 초광각 셀카와 화웨이 30프로에 적용된 동작센서를 추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허 도면에 따라 카메라용 전면 펀치 홀과 인상적인 얇은 베젤을 결합하는 전면 패널을 보여주고 있으며 갤럭시S11은 4G LTE 모델과 5G 갤럭시S11, 갤럭시S11플러스, 갤럭시S11e로 출시된다. 한편 최근 인기몰이 중인 갤럭시노트10은 전작과 달리 인피니티 O-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했으며 화면은 커졌지만 무게는 가벼워졌으며 다양한 신기능을 통해 S펜의 에어액션, 개선된 화소를 강점으로 꼽고 있다.

출시 전 미국에서 언팩 행사를 통해 공개된 갤럭시노트10은 S펜의 에어액션기능이 호평을 받은바 있다. 이 밖에도 터치 없이 사진을 넘기거나, 동영상 시청 시 정지, 재생, 구간별 미리 보기가 가능하며 카메라 촬영 중에도 라이브 포커스 기능, 마이크 줌, 아웃 등을 통해 특별한 영상을 담아낼 수 있다. 편집 시 비디오 에디터 기능을 통해 손쉽게 전문가급으로 편집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10은 노트 시리즈 최초로 S시리즈처럼 일반모델 6.3인치 갤럭시노트10과 상위모델 6.8인치 갤럭시노트10+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나날이 높은 판매량을 갱신하고 있다.

갤럭시노트10의 판매량이 높아지자 애플 또한 아이폰11이라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5G 모뎀을 적용할 것이라는 추측과 달리 LTE 모뎀을 적용했으며 LTE 신제품을 기다린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요금제의 특성상 LTE 요금제가 5G 요금제보다 2만원정도 저렴해 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다. 아이폰11은 아이폰11 프로, 프로 맥스 총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A13 바이오닉 프로세서와 4GB 메모리, 6.1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11 프로와 달리 후면에 초광각, 광각 등 두개 카메라를 탑재하며 색상은 블랙, 화이트, 옐로, 퍼플, 그린, 레드 등 6가지로 색상으로 출시된다. 돌비비전이나 HDR10 등 콘텐츠를 OLED 디스플레이 준하는 수준으로 재생이 가능하며 돌비 애트모스 음장 기능이 적용되었다. 특히 방진, 방수 기능은 전작인 아이폰XR보다 향상되었으며 수심 2미터 깊이에서 최대 30분 정도 버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작에서 보여준 야간모드의 문제점을 개선하며 빛이 없는 어두운 곳에서도 손쉽게 촬영이 가능하다.

최근 LG전자도 듀얼스크린을 적용한 2번째 스마트폰 V50S 씽큐를 5G로 출시하며 국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전작 V50에서 단점을 적극 수용해 보완하며 출시되었으며 후면 카메라보단 전면 카메라에 치중했다. 전면카메라의 경우 3,200만화소를 탑재하였으며 후면카메라는 트리플이 아닌 더블을 적용했다. 카메라 기능을 살펴보면 1/480 순간포착 AI 액션샷, 저속으로 촬영할 때 초고화질로 구현이 가능한 4K 타임랩스, 스테디캠을 통해 격한 움직임속에서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여 특별한 영상을 담아낼 수 있다. 특히 동영상 촬영시 마이크 감도를 극대화시키는 ASMR 기능을 추가시키며 먹방, 사운드가 주로 꼽히는 영상 제작을 손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LG 듀얼 스크린을 360도로 완전히 젖힌 상태로 지문인식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전작의 단점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후면에 자리잡고 있던 지문인식 센서가 제거되면서 디자인 또한 일체감이 높아졌으며 V50출시 때 별도의 추가비용을 통해 구매해야 했던 듀얼스크린은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사전예약으로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LG 무선이어폰 톤플러스 프리와 액정 1회 무상 수리 이용권 중 선택해서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핸드폰 성지라 불리는 온라인 유명 스토어 난 “RG폰”은 고가의 스마트폰을 높은 할인율을 적용하며 이벤트를 시작했다. 인기 제품 갤럭시노트10은 고성능으로 출시되며 가격이 100만원을 호가하며 높은 가격으로 책정되었지만 이벤트 할인에 따라 최대 90%까지 할인된 10만원대, 갤럭시S10 5G 또한 80%할인을 적용한 단독 특가 8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어 연일 상담, 문의가 폭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G폰 측 관계자에 의하면 “계속해서 5G 신제품이 출시되면서 구형폰으로 전락한 스마트폰들을 이벤트 추가 할인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LTE 일부 제품은 한정적인 재고에 따라 재고 소진 시 5G 스마트폰만 단독으로 이벤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RG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RG폰"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ㆍ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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