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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챔피언십 최고가 되기 위한 3연승 도전 윤창민

박지윤 기자l승인2019.10.11 18:30:35l수정2019.10.1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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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종합격투기의 금수저라고 불리는 윤창민이 원챔피언 3연승에 도전한다.

추성훈의 제자, 김동현의 후배로 잘 알려진 윤창민은 오는 10월 13일 도쿄 국기관에서 열리는 100번째 메인대회에 설 예정이며, 제2경기(페더급)에 출전 미얀마의 파이터 포에 트아우와 대결을 앞두고 있다. 포에 트아우는 원챔피언십 7승 1패로 이제 3경기째인 윤창민보다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어, 경계하며 철저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다.

윤창민 데뷔전인 경우 3월 31일 원챔피언십 데뷔 전에서 경기 시작 4분 16초 만에 리어네이키드초크로 발라 셰티를 제압하기도 했으며, 현재 프로 전적 2전 2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어, 윤창민이 포에 트아우와의 경기에서 어떤 실력을 발휘할지 경기가 기대가 되는바이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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