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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챔피언쉽 3연승에 도전하는 준비된 종합격투기 스타 윤창민

박지윤 기자l승인2019.10.10 17:40:55l수정2019.10.1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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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윤창민이 원챔피언쉽 데뷔전 3연승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윤창민은 일본 아베마TV에서 2018년 4월 29일부터 방영한 격투대리전쟁 시즌2에 추성훈의 제자로 참가해 처음 얼굴을 알렸다.

격투대리전쟁 시즌2의 우승자에게는 원챔피언십 계약 자격이 주어져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는데, 윤창민이 마지막 생존자로 등극해 최후의 1인으로 원챔피언십과 계약했다.

윤창민은 원 챔피언십 데뷔전에서 준비된 종합격투기 스타라는 평가에 맞게 발라 셰티 와의 첫경기에서도 1라운드 4분 16초만에 리어 네이키드 쵸크로 단숨에 KO 승리를 거두어 냈다.

데뷔전 상대인 셰티는 인도 무에타이 챔피언을 8차례나 지낸 강자였지만 윤창민은 전방위적으로 그를 제압하며 격투기 스타 로서의 입지를 드러냈다.

이번 10월 13일 도쿄에서 열리는 경기의 상대는 미얀마의 격투기스타 포에 트아우로, 원챔피언십 7승 1패의 빛나는 우수한 전적을 가진 만만치 않은 상대다.

30살이 넘어서 진출한 원챔피언십에서도 4년째 생존하며 7승을 KO로 거둔 실력자로 충분히 경계할만한 필요가 있다. 과연 라이트급의 젊은 피 윤창민이 포에 트아우를 꺾고 원 챔피언십을 정복할 수 있을지 행보가 주목된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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