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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판선 직접 수혜에 ‘한화 에코메트로 더타워’ 특별 판매 조기 마감 전망

김진영 기자l승인2019.08.20 17:35:16l수정2019.08.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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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광역 교통망의 신설은 부동산시장에서 대형 호재로 여겨진다. 새로운 교통망 확충으로 인해 교통환경이 개선되면 유동인구 유입이 활발해지면서 상권 확대의 개연성이 커지는데다 주변 인프라도 빠르게 구축되는 가운데 수요 급증에 따른 시세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새롭게 조성되는 광역 철도망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본 궤도 오른 월곶-판교선(이하 ‘월판선’) 사업의 경우 인천 송도에서 강원도 강릉을 잇는 동서간선철도의 핵심노선으로 경기 서남부 지역의 주택시장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매개체로 지목되고 있다.

월판선은 이미 기본계획이 고시돼 2025년 전후 개통될 예정된 월판선은 사업비 2조4016억원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으로 수도권에서도 부촌으로 통하는 과천과 판교를 비롯해 광명과 평촌 총 40.13㎞를 잇는 황금노선으로 불린다.

인천 수인선과 연결되는 월곶에서 출발해 광명과 판교로 이어지는 월판선은 시흥 월곶에서 광명, 안양, 과천, 판교까지 38.5㎞를 연결하게 되며 월곶에서 판교까지 30분 이내로 도착 가능해진다. 현재 인천 송도에서 강릉까지 버스로 약 4시간이 소요되지만 월판선이 신설되면 경강선 연계를 통해 1시간 50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월판선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월곶역(수인선), 시흥시청역(소사원시선), 광명역(신안산선), 안양역(경부선), 인덕원역(4호선, 인덕원 수인선), 판교역(신분당선) 등 총 6개의 환승역이 생겨 교통 편의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교통 호재에 따른 기대감은 수혜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실제 경기 시흥 장현지구의 경우 월판선으로 인해 프리미엄 형성이 실현되고 있는 상황이다.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지난 1년(16년 10월~17년 10월) 동안 월판선이 지나는 안양(6.43%)과 시흥(3.68%)이 경기∙인천 평균 아파트값 상승폭(3.44%)을 웃돌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변 시세 대비 약 10~20% 저렴한 수준의 가격으로 구입 가능한 오렌지 사무소가 진행하는 인천 논현지구 ‘한화 에코메트로 더타워’의 특별 한정 판매가 종료를 앞두고 있다.

오렌지 사무소가 진행 중인 특별 한정 판매를 통해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이들을 위해 대출 연결 등의 편의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계약금 1,000만원, 여유로운 잔금기간(6개월)과 더불어 추가적인 세제지원 혜택도 제공돼 수요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현재 상가들이 지속적으로 입점되며 단지 내 생활 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구입 후 전세로 돌리는 투자자들까지 몰리면서 현재 소수의 세대만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실입주금 약 1억원 선으로 계약과 동시에 즉시 입주할 수 있어 에코단지 내 주변 시세가 1,100만원 정도 수준인 반면 10~20% 저렴한 저점 매수의 마지막 기회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재 오렌지 부동산에서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고 즉시 입주가 가능한 전세 매물도 알아볼 수 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751-1번지 일원에 위치한 수인선 소래포구역 초역세권 아파트인 한화 에코메트로 더타워는 인접한 송도 신도시 아파트 전세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며 실거주 만족도가 높아 현재 전세 계약기간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매로 전환을 원하는 수요자들로 인해 마감이 임박했다.

송도 및 소래포구 뷰를 확보한 단지는 51층 규모의 한화 에코메트로 더타워는 ▶146.39㎡(구 44형) ▶164.11㎡(구 49형) 등의 타입으로 구성되며 논현지구 내 최저가인 3.3㎡당 900만원 대로 가격이 책정됐다.

한정 특별 판매를 진행 중인 에코메트로 더타워 오렌지 사무소는 인천시 남동구 에서 운영 중이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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