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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듬 각질, 떡진 머리 탈출… 민감한 두피 & 모발 케어 시작은 전용 샴푸, 트리트먼트

박지윤 기자l승인2019.08.17 07:00:03l수정2019.08.1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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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헤어스타일 관리법에 비상이 걸렸다. 야외 활동 시 강한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모발의 단백질과 멜라닌 색소를 파괴해 머리결이 윤기를 잃으면서 땀과 노폐물 분비로 비듬, 각질, 염증 등의 각종 두피 트러블을 유발한다.

특히 피지가 과잉 분비되는 지성 두피의 경우 가장 큰 고민은 떡진 머리다. 두피에서 피지분비가 많이 발생하면 모발에 기름이 끼고 앞머리를 비롯해 모발 전체의 볼륨이 줄어든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헤어 손질을 해도 오후까지 스타일 유지가 어려운 것이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유분이 많은 사람이라면 머리를 쓸어 올린다던지, 모발을 만지작거리는 등 평소에 머리에 손대지 않는 습관이 중요하다. 손은 음식이나 화장품, 각종 물건을 만지기 때문에 유분이 쉽게 묻어날 수 있으며, 머리를 자주 만지면 손길이 두피와 피지선을 자극해 유분 생성이 많아질 수 있다. 외부에서 급한 경우에 기름종이나 파우더 등으로 유분기를 제거해주면 일시적으로 뽀송한 모발 연출에 효과적이다.

여름철 또 다른 헤어 고민으로는 비듬이 있다. 비듬은 두피에 쌀겨 모양으로 표피 탈락이 발생해 각질이 눈에 띄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피지선의 과다 분비나 두피 세포의 과다 증식, 호르몬 불균형, 곰팡이, 샴푸 후 잔여물, 영양 불균형 등이 비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피부이 각질 세포층이 성장과 탈락을 반복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 균형이 무너지면 두피 각질이 탈락하는 속도가 빨라진다. 갑자기 비듬이 늘고 두피가 가려운 증상, 홍반 증상이 함께 나타나면 지루성두피염도 의심해 보아야 한다.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는 비듬균의 번식을 쉽기 때문에 여름에는 외출 후 반드시 머리를 감고 두피까지 바싹 말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떡진 머리와 비듬 없애는 법에 있어서 두피 테라피와 같은 관리도 중요하지만 손상모복구, 두피 관리에는 집에서 스스로 홈헤어클리닉을 주기적으로 해주면 도움이 된다. 떡진머리가 고민이라면 지성 전용 샴푸를, 비듬이 문제라면 비듬용 케어 샴푸나 비누를 선택하면 된다. 최근 올리브영, 랄라블라 롭스 등 H&B스토어와 약국에서 두피와 모발을 셀프로 관리할 수 있는 인기 순위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인생템을 찾으려면 성분과 제형을 따져봐야 한다.

미용실샴푸로 유명한 헤어전문브랜드 더헤어머더셀러의 스테디셀러템 ‘HAMOCELL 센서티브 릴렉싱 2-STEP’은 ‘센서티브 릴렉싱 샴푸’와 ‘센서티브 릴렉싱 트리트먼트’로 구성되어 있다. 남자, 여자 공용 샴푸로 자면유래계면활성제를 함유한 순한 샴푸 제품으로, 민감성 두피도 사용 가능한 저자극 샴푸와 극손상모에 사용 가능한 헤어트리트먼트의 구성이다.

헤머셀 센서티브 릴렉싱 샴푸는 자연에서 얻은 허브 추출물과 비타민, 단백질 성분이 예민하고 건조한 두피와 모발에 영양감을 선사하며 센서티브 릴렉싱 트리트먼트는 마치현, 녹차, 히아루론산 및 실크단백질을 함유해 건조한 헤어에 수분, 영양을 선사해 푸석한 머리를 부드럽고 촉촉한 모발로 케어해 여름철 떡진 머리는 물론 비듬 케어에도 도움을 준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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