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인섹시큐리티, 디지털 포렌식에 법률 자문까지 통합 제공

법무법인 제휴 통해 ‘디지털 포렌식 및 법률 자문 서비스’ 개시 최형주 기자l승인2019.08.14 10:00:45l수정2019.08.16 16: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최형주 기자] 인섹시큐리티가 금천구 독산동에 소재한 본사내에 ‘포렌식 연구소’를 신설하고, 법무법인들과의 제휴를 통해 ‘디지털 포렌식 및 법률 자문 서비스’를 개시한다.

인섹시큐리티는 컴퓨터, 모바일, 클라우드 및 SNS, IoT 기기 등에 저장된 정보를 모두 추출해 종합 분석하는 포렌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개시되는 서비스는 기존 인섹시큐리티가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추출된 디지털 데이터가 향후 민사와 형사 사건에 법적 효력이 있는 디지털 증거물로서 효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법률 자문 서비스다.

 

 

인섹시큐리티 측은 “고객 문제 해결을 위해 법무법인들과의 제휴했다”며 “디지털 포렌식 서비스에 법률 자문 서비스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섹시큐리티#디지털#포렌식#법률#자문

최형주 기자  hjchoi@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