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금융위, 신용카드 불법복제∙이용자 정보보호 막는다

9월부터 보안수준 충족시만 단말기 인증서 유효기간 연장
최형주 기자l승인2019.08.09 17:18:54l수정2019.08.09 17:3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최형주 기자]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가 9월부터 신용카드 단말기의 보안수준 등을 점검, 일정 기준 충족 시에만 단말기 인증서 유효기간을 연장하는 갱신절차를 마련해 시행한다.

금융위에 따르면 2020년 7월부터 인증서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신용카드 단말기는 약 167만 가맹점이 이용하는 348개 모델이며, 해당 단말기들에 대한 등록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보안성 인증∙검사가 필요해진다.

특히 2020년에 만료되는 단말기 348개에 이어 2021년엔 618개, 2022년엔 473개, 2023년엔 487개, 2024년엔 149개 모델의 인증서 유효기간이 만료된다.

갱신업무는 신청기관인 단말기 제조사와 부가통신업자(VAN사) 등 인증서 보유기관이 수행하고, 관련 비용도 모두 부담한다.

아울러 여신금융협회는 9일 갱신시험에 필요한 절차와 갱신기간 등의 구체적 내용을 확정하는 ‘신용카드 단말기 시험∙인증 및 등록관리 규정’의 개정안이 심의∙의결됨에 따라 이를 위한 전산 시스템을 8월 중 개발할 예정이다.

현재 사용 중인 단말기 모델의 잔여 유효기간 및 갱신 여부 등의 확인은 거래하는 VAN사 또는 여신금융협회 홈페이지 내 ‘신용카드단말기 등록제 안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금융위#금융위원회#신용카드#단말기#보안#수준#인증서#유효기간#연장#갱신#보안성#불법복제#개인#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여신금융협회

최형주 기자  hjchoi@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