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디포렌식코리아(D-Forensic Korea), 몸캠피씽 원천차단 해야 동영상유포협박 멈출 수 있어

박지윤 기자l승인2019.07.19 21:11:53l수정2019.07.19 20:0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박지윤 기자] 요즘은 정보화 시대인 만큼 인터넷을 이용해 정보를 검색하고 공유하는 일이 쉽고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빠른 인터넷 속도와 무수히 많은 정보들로 얻는 정보가 많으나 단점도 발생하기도 한다. 요즘 논란이 많이 되고 있는 사이버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것도, 온라인 환경이 굉장히 발달했기 때문이다. 리벤지포르노, 몸캠피씽, 보이스피싱 등은 정보통신기술의 발달 후 급속도로 발전한 범죄로, 최근 들어 더욱 교묘한 수법으로 피해자에게 다가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음란한 영상을 유포한다고 금전을 요구하는 '몸캠피씽(속칭 몸캠피싱, 몸또)'에 대한 피해가 가장 큰데, 일단 나의 알몸이 지인들에게 유포된다는 점과 동영상이 급속도로 빠르게 확산될 수 있는 범죄이므로 빠르게 대응하지 않으면 처리가 상당히 힘들어진다. 또한 1차적 피해 뿐 아닌 이들은 끈질기게 2차, 3차적 피해를 입혀 더욱 문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범인들에게 절대 입금하면 안된다. 입금을 한다 하더라도 동영상을 삭제 하지 않을 뿐 더러 더 강력한 협박으로 돌아 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몸캠피싱 해결을 위해 전문업체가 제시를 하고 있다. 

이에 한국사이버보안협회(KCSA) 소속인 디포렌식코리아는 카카오톡, 문자메세지로 유포 될 영상을 사전에 차단하고 24시간 상담을 진행하여 실시간 대응을 통해 피해자의 추가적인 피해를 방지해준다. 또한 최신기술을 통해 유포 대상을 강제로 바꾸거나, 유포 수단을 모조리 차단하고 있다.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변수에 대해 플랜을 두어 빠르게 대처할 수 있으며, SNS 및 웹사이트 P2P 등에 유포 될 수 있는 영상도 처리가 가능하다.

발빠른 대응만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대응이 느려졌을 경우 범인들은 이미 영상을 다른 곳에 유포했을 가능 성이 높기 때문에 몸캠피싱에 당하고 있다면 발빠르게 의뢰를 하는 것만이 피해방지의 지름길이다. 이외에도 디포렌식코리아는 해결 이외에 추가적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하여 다른 곳에 유포되어 있는 의뢰인의 영상을 추적할 수 있고, 또 제거 해주는 것으로 서비스를 강조했다. 

별도로 교육기관에 관련하여 성교육 예방프로그램을 진행 해 청소년 성범죄 예방을 가지고 강의도 진행하고 있으며 사이버성범죄에 대한 예방법을 퍼뜨리고 있다. 몸캠피씽 대응 뿐 아니라 예방교육 도 같이 함으로 써 사이버성범죄에 대한 확률을 낮는 것에도 힘쓰고 있다.

이에 "시간이 지날수록 처리가 어려운 범죄이기 때문에 사건이 발생하고 최대한 빨리 상담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디포렌식코리아 관계자가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디포렌식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