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LG·SK·KT 인터넷가입 설치 시 사은품·현금지급 믿을 수 있는 업체는?

박지윤 기자l승인2019.07.15 00:01:07l수정2019.07.12 14:5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박지윤 기자] LG(LG유플러스), SK(SKT), KT(KT올레) 인터넷의 수요가 많이 증가한만큼, 통신 3사의 인터넷 상품 및 IPTV와 결합할 수 있는 여러 상품들도 함께 늘고 있다. 이와 함께 인터넷가입 견적 비교사이트들은 고객유치를 위해 ‘사은품많이주는곳’, ‘현금지급 많이 지원하는 곳’ 등 과장광고와 과대광고로 소비자들 현혹하고 있다.

이는 광고업계에서 가장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키워드 경쟁’으로 봐도 무방하다. 이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여 정보를 취득하는 소비자들의 특성과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여 이를 반영 후에 광고를 진행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신뢰도가 높은 업체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인터넷가입, 상품변경, 약정 만기가 다가온 가입자 및 신규가입자까지 인터넷가입 신청을 위해 접근하는 소비자들의 방향은 굉장히 다양하다. 이에 인터넷가입 견적비교사이트는 상황과 소비자에 맞는 상품을 제안하며 사은품 및 현금 지급까지 지원하고 있어 많은 소비자들이 비교사이트를 이용하는 큰 이유라고 보여진다.


그렇다면 현재 소비자들이 조심해야할 점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첫째로, 소비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은품 및 현금지원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자. 지난달 방송통신위원회는 전국 인터넷가입자 지역별 가입자 차별을 막기위해 ‘경품고시제’를 실시하였다. 

통신 3사가 사은품 최대지급 가이드라인을 편성해 업체가 최대 지급할 수 있는 상한선이 존재하며 모든 인터넷가입을 돕는 업체가 치열한만큼 지급하는 사은품 및 현금의 크기는 동일하다고 보여진다. 

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점은 동일한 사은품 속에서 소비자가 필수로 체크 해야할 사항은 한국정보통신위원회의 ‘유선통신 서비스 사전승낙서’이다. 이 승낙서 확인을 믿을 수 있는 업체인 지 확인해야 한다.

이어 둘째로, 개인정보 보호에 신경을 쓰고 있는 지 확인해야 한다. 최근 다시 붉어진 커뮤니티 사이트 및 카페에서 인터넷 및 휴대폰 가입 후 피해를 입는 상황이 발생해 소비자들의 개인정보 보호 신호에 적신호가 켜졌다.

가입 진행 시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및 신청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해 업체들의 개인정보 관리는 미흡한 경우가 많으며 피해는 커뮤니티 및 유명 카페에서 발생했다. 개인정보 보안서버가 없는 유명 커뮤니티 카페는 개인정보 보호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안전한 업체 선정을 위해선 필수적으로 홈페이지에서 SSL보안서버가 운영되고 있는 지를 확인해야 한다. SSL 보안서버가 구동되고 있다면 모든 정보는 암호화되어 저장되고 있어 최소한의 피해 또한 막을 수 있다.

인터넷가입 시 상담을 돕는 ‘인터넷서포터’ 관계자는 “최근 발생한 가입자 피해로 인해 소비자들이 가입 진행 시 업체 안전성에 대한 문의가 늘었다”며 “안전하게 사은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직원들의 CS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터넷서포터’는 KAIT의 공식 인증을 받은 것은 물론 KT(KT올레), LG(LGU유플러스), SK텔레콤(SKT), 인터넷 티비, 인터넷변경, 기가인터넷가입 등 인터넷가입을 진행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자세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신규가입, 현금 사은품 혜택 및 1:1 맞춤형 상담안내 등의 안내를 받고 싶다면, 대표번호로 바로 상담을 요청하거나 인터넷서포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전화상담, 카카오플러스 상담, 온라인가입신청을 하여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