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SK LG KT 인터넷가입 사은품 당일지급의 꼼수, 비교사이트 현금지원 주의!

박지윤 기자l승인2019.06.26 13:00:17l수정2019.06.25 17:3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박지윤 기자] KT올레(올래KT), SK브로드밴드(SKT), LGU+(엘지유플러스) 인터넷 가입 시 TV결합상품으로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요금 통신사별 IPTV 요금 비교를 통해 추천받을 수 있는 인터넷비교사이트는 인터넷 통신사 비교 변경으로 SK LG KT 인터넷신규가입을 하는 고객에게 현금 사은품 혜택으로 인터넷 지원금이 제공된다. 인터넷변경, 개통, 교체에 따른 현금지급 사은품과 각 결합할인을 받을 수 있는 가족상품별 인터넷가격 비교 및 인터넷TV결합상품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인터넷비교사이트 간의 경쟁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6월 인터넷 단통법(경품고시제)가 시행된 이후 인터넷가입 사은품 많이 주는 곳으로 현금지원을 강조하여 과장 광고 및 허위 광고했던 인터넷가입센터가 사라지기키는 커녕 오히려 인터넷 사은품을 당일지급 해주겠다며 소비자들을 현혹한 뒤 사라지는 영세한 카페 영업점이 소비자들을 농락하고 있어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버젓이 개인사업자를 내고 방통위 준수 가이드라인을 위반하는 등 과태료 및 영업정지가 가소롭다는 듯이 정상 영업으로 소비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올레KT(케이티), SK텔레콤(에스케이), LGU플러스(LG유플러스) 인터넷 가입 설치 신청 시 결합상품으로 TV(티비) 인터넷을 설치할 경우 100메가 인터넷 속도는 최대 38만원의 인터넷가입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방통위 준수 가이드라인 기준 500메가 인터넷 속도는 기가인터넷 1기가 속도 요금까지 최대 43만원 지원받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이상을 지원하는 인터넷가입센터가 있다면 해당 업체를 이용한 소비자마저 소송에 휘말릴 수 있다.

반면 소비자브랜드대상 총 6회를 수상한 LG, SK, KT 인터넷TV 요금 비교 및 결합 신청, 인터넷설치비교 업체 중 선두주자인 ‘인터넷서포터’는 설립된 이후 개인정보보호로 문제가 있었던 적이 없으며 업계에서 유일하게 SSL 보안서버가 작동하고 있어 가장 안전한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로 꼽힌다. 

또한 SK LG KT 인터넷 현금 사은품 많이 주는 곳으로써 당일 지급한다고 하는 업체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인터넷 설치 사은품의 일부만 주고 설치를 받은 인터넷 개통이 완료 될 시 나머지 금액을 주겠다고 하는 등 업체는 일명 ‘먹튀’를 할 가능성이 높고 빈번히 발생하는 사기 수법 중 하나다. 

인터넷서포터 관계자는 “경품고시제로 인해 고객님들께서 받을 수 있는 사은품이 줄어 안타까움이 있으나 인터넷비교사이트의 존재 목적은 3사 통신사 인터넷 요금제 비교를 통해 SK LG KT 인터넷 요금, TV 요금, 휴대폰 요금 등 결합 조건에 따라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가족 할인 상품을 가입 신청으로 인터넷설치 비용 절약 효과를 얻는 것은 물론이고 인터넷 3년 약정 기간 동안 만료 될 때까지 절약할 수 있는 총 금액을 높여 알뜰한 소비를 지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인터넷가입 사은품 많이 주는 곳으로 에서의 인터넷가입 현금비교를 하기 위해서 인터넷가입사이트를 찾기 보다는 방통위 인터넷신청 사은품 가이드를 준수하는 업체 중에서 인터넷 상품 종류별로 최저 요금 설계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상담에 특화된 업체에서 꼼꼼하게 상담을 받고 가입해야만 경제적 이득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