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멋내기, 흰머리 셀프염색 생활필수품 셀프헤어케어 시장 활성화

박지윤 기자l승인2019.06.17 07:00:10l수정2019.06.14 20:3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박지윤 기자] 여름 시즌을 맞이하면서 이미지 변화를 위해 가장 손쉽게 선택 할 수 있는 방법은 아마도 머리 염색일 것이다. 과거 염색과 파마, 매직, 다운펌 등 다양한 헤어시술은 미용실에서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만 할 수 있는 것이라 부담을 느꼈다면 최근에는 경제적인 방법으로 집에서 각종 헤어 시술을 해결할 수 있는 만큼 가족과 함께 하는 셀프염색이 또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하나의 문화 생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헤어 셀프헤어케어 시장 또한 활성화 되며 미용 시장에서의 그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중에 다양한 셀프염색약과 염색, 관리 팁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으며 몇가지만 주의 한다면 누구나 쉽게 집에서 경제적인 방법으로 헤어 염색이 가능하다.

우선 첫번째로는 염색약의 선택이다. 염색약의 성분과 사용 방법은 각 염색약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염색약 선택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정보를 필요로 한다. 가급적 저자극 염색약, 자극이 덜한 염색약을 선택하도록 하며 다양한 후기를 참고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염색약의 종류에 따라 물빠짐 현상, 유지기간이 차이 날 수 있고 시중에 수많은 염색약을 접할 수 있는 만큼 전후 사진과 후기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도록 한다.

염색약의 색깔은 자신의 머리 색과 상태에 따라 밝기가 달라질 수 있다. 우선 염색약의 색깔은 번호로 구분이 가능하며 번호가 높을수록 알칼리제의 함유도가 높아지고 알칼리성분은 본래 머리의 색을 바꾸는 역할을 하는 만큼 알칼리제의 함유가 높을수록 자극이 크고 색깔이 밝아진다고 볼 수 있다. 염색약은 밝기에 따라 흰머리, 새치염색을 위한 새치염색약, 그리고 다양한 개성을 표현하기 위한 멋내기용 염색약으로 구분 할 수 있다.

염색 전 알러지 반응을 살피기 위한 패치 테스트는 필수이다. 식약처 등 각종 허가를 통과한 염색약이라도 개인 체질에 따라 알러지 반응의 발생 가능성은 존재하기 때문에 염색 전 소량의 염색제를 손목 등 약한 부위에 발라 일정 시간을 방치, 알러지 반응이 일어나는지 살피는 패치테스트를 꼭 진행하도록 한다.

염색 후 관리 방법과 정도에 따라 유지기간과 발색 등 그 효과에서 차이가 날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헤어트리트먼트로 염색 전후 영양 관리를 꾸준히 진행하도록 한다. 그리고 헤어디자이너들이 추천하는 방법으로 바로 약산성샴푸, 컨디셔너의 사용이 있다. 약산성 제품은 알칼리성 시술로 손상된 모발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회복이 빠른 만큼 주기적인 헤어 시술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

미용실전문 헤어브랜드샵 아론샵은 3년 연속 소비자만족지수1위를 수상한 브랜드로 현재 셀프염색약, 미용실샴푸, 헤어트리트먼트, 헤어에센스 등 주요 품목들이 꾸준히 네이버쇼핑1위, 오픈마켓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론샵은 트리트먼트추천 헤어트리트먼트, 헤어에센스, 헤어앰플, 헤어오일, 헤어팩, 노워시트리트먼트(씻지않는헤어팩, 미라클헤어팩) 등 각종 케어 제품과 샴푸추천 미용실 약산성샴푸, 두피샴푸, 비듬샴푸, 지성샴푸, 탈모샴푸 등 각종 기능성샴푸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염색약 추천 셀프염색약, 스넬염색약, 천연염색약, 셀프매직약, 파마약, 다운펌약 등 각종 헤어 시술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남자 스프레이추천 헤어스프레이, 헤어왁스, 헤어젤, 컬링에센스 등 스타일링 제품과 고데기추천 티타늄 고데기, 매직기, 판고데기, 전기헤어캡, 헤어드라이어 등 각종 추천 전자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 구성을 이루고 있다. 

아론샵은 현재 샴푸, 헤어트리트먼트, 컨디셔너(린스) 등 아론샵의 주요 품목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무료샘플신청이벤트와 함께 쿨 썸머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아론샵의 쿨 썸머 이벤트는 1+1 행사로 쿨샴푸, 쿨컨디셔너(린스) 구매시 헤어에센스추천 리페어 실크 헤어에센스, 컬업에센스, 리페어 실크 헤어트리트먼트 등 각종 헤어 제품을 함께 받을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