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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웨이브, 몸캠피씽 동영상 유포 대응 서비스 24시간 실시

김진영 기자l승인2019.06.15 02:00:11l수정2019.06.1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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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 통신매체를 이용한 범죄는 실시간으로, 광범위하게 퍼져나가기 때문에 빠른 대응이 필수적이다. 단시간에 수 많은 사람들에게 바로 영향을 줄 수 있어 빠르게 대처하는 게 필수적이다.

몸캠피싱은 화상채팅, 혹은 피팅모델 알바 등을 이용해 전신이나 신체 일부를 촬영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는 것이다. 특히 피해자들의 휴대폰 연락처에 저장된 목록에 동영상을 유포하기 때문에 협박을 받은 즉시 대처하는 게 중요하다.

협박범들이 피해자의 지인들에게 동영상을 유포하는 것 외에도, 유투브나 P2P사이트, SNS 등으로 유포하는 경우도 있어 한 번 퍼지면 겉잡을 수 없이 퍼져나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만약 개인이 대처하려고 하면 속도도 느리고, 기술이 부족해 유포를 막기가 어렵다.

또한 금품을 요구하는 데 계속 응하면 그 피해 역시 너무 커지게 되므로, IT 보안회사를 찾아 빨리 대처하는 게 중요하다. 동영상 유포 자체를 막기 위해서는 보안회사의 기술을 이용해 동영상을 삭제하고, 유포 루트를 원천 차단해야 한다.

보안 IT회사 라바웨이브(LAVAR WAVE)에서는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세지 등을 이용해 지인에게 동영상이 유포되지 않도록 기술적인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유포대상을 강제로 변경하거나 유포 매개체를 모두 차단하므로 협박 초기에 빨리 대응할 수 있다.

그리고 P2P사이트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진 동영상을 모두 확보해 제거한다. 이는 리벤지포르노에 대처할 때 사용하는 기술을 이용하는 것인데, 그 외에도 24시간 대응 서비스를 진행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라바웨이브에서는 LAVAR CS기술로 동영상 유포를 차단하고 있으며, 휴대폰 운영체제 종류 및 기타 유포 경로를 파악한 다음 케이스에 맞게 대처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대표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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