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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1차 한-폴란드 사이버정책협의회 개최

국제 사이버안보 환경 및 대응 논의, 양국 협력 방안 모색 석주원 기자l승인2019.06.14 17:05:47l수정2019.06.1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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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석주원 기자] 외교부는 6.13(목)(현지시간 기준) 바르샤바에서 제1차 한-폴란드 사이버정책협의회를 갖고, 안전한 사이버공간 구축을 위한 한-폴란드 양국 간 협력을 지속해나가기로 했다.

동 협의회에는 김건 국제안보대사와 마렉 슈츠기에우 폴란드 사이버안보대사가 수석대표로 참석했고, 이와 더불어 사이버 분야를 담당하는 여러 관계부처 담당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양국은 ▲국제 사이버안보 환경 ▲사이버안보 규범 마련을 위한 유엔 프로세스 ▲EU 차원의 사이버위협 대응 등을 논의하고, 사이버범죄 대응을 위한 ▲법 집행기관 간 협력 ▲역량강화 등의 분야에서 양국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폴란드 간 최초로 개최된 이번 사이버정책협의회를 통해 양국은 유엔 등 다자 무대에서의 사이버 분야 협력뿐만 아니라 양자 차원의 협력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특히, 양국은 유사한 입장을 바탕으로 사이버안보 규범 마련을 위한 유엔 프로세스 내 협력과 사이버위협 대응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현재 폴란드 외에도 미국, 중국, 러시아 등 11개국 및 EU, NATO 등 2개 기구와 사이버정책협의회 개최 중이다.


#외교부#사이버정책협의회#사이버안보#사이버위협

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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