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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복권 863회 예상 당첨금 63억 넘어서... 864회 로또당첨예상번호는?

박지윤 기자l승인2019.06.13 18:00:08l수정2019.06.1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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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동행복권 863회의 당첨번호를 알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번 주 로또당첨예상번호는 동행복권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동행복권 사이트에 따르면 863회의 예상 당첨금은 13일 오후 5시 현재 63억 원을 넘어섰다. 이번 주 863회 로또 누적 판매금은 262억 원을 기록했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주 6월 8일 추첨한 862회 로또복권의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9명으로 당첨자들은 각 21억 9092만 2709원씩 받는다. 862회 추첨번호 조회결과는 당첨번호는 ‘10,34,38,40,42,43’이며 보너스 번호 ‘32’이다. 2등 당첨자는 총 63명이며, 3등 당첨자는 총 2,042게임으로 각각 당첨 금액은 4997만 348원과 143만 9749원을 수령하게 되었다. 

한편, 지난 841회차 동행복권 로또당첨예상번호를 맞히고 1등에 당첨된 한 남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남성은 수동으로 로또를 구입해서 1등 11억 원에 당첨된 사실을 한 로또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이야기 했다.

로또 번호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월드로또 후기 게시판에는 '마킹 실수로 3등을 놓쳤다가 1등에 당첨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1등 당첨 후기가 공개됐다. 당첨 사실을 밝힌 한승수(가명) 씨는 “막연하게 상상은 해봤지만 실제로 저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믿기지 않습니다”라면서 떨리는 심정을 털어놨다. 

외벌이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는 그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항상 부족해서 다 포기하고 그만두고 싶을 때가 많았어요”라고 말했다. 한 씨는 그럴 때마다 가족들을 떠올리며 무너지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버텼다고 털어놨다. 

한 씨는 어느 날 꿈에 외할머니가 나와서 술을 담가서 선물해주셨는데 일반적인 술과는 다르게 술잔 위에 금빛이 나는 무언가가 올려져 있어 신기해서 달게 마셨다고 한다. 평소와 다르게 꿈이 특이해서 월드로또에서 받은 로또당첨예상번호로 로또를 구입했고 그 결과 1등에 당첨되었다고 한다.

분석 번호를 받고 1등에 당첨됐다는 뉴스를 볼 때마다 저에게도 기적이 오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했다”라며 1등 당첨 사례가 많은 월드로또의 로또당첨예상번호를 받아서 로또를 구입했고 외할머니가 나오는 꿈을 꾸면서 1등에 당첨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약 11억 원의 1등 금액에 당첨된 그는 노후대비를 위해 아파트를 구입하고 나머지는 자녀들의 결혼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 지었다.

최근 월드로또는 811회 25억 원 당첨, 790회 11억 원 당첨, 773회 16억 원 당첨 등 고액 당첨자들을 다수 배출하면서 회원들을 위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무료로 회원가입만 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되는 이벤트로 신규 회원 가입을 하는 모든 회원들에게 매주 로또당첨예상번호를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발송해주고 있어 신규 회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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