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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사이버금융범죄ㆍ정보통신망 침해형 범죄 특별단속 실시

범죄자 검거뿐 아니라 범죄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 모색 석주원 기자l승인2019.06.10 16:43:35l수정2019.06.1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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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석주원 기자] 최근 메신저피싱ㆍ몸캠피싱 등 민생침해형 사이버금융범죄가 증가하고 있고, 사이버공격 기술 진화 및 범죄조직 다변화 등 정보통신망 침해형 범죄가 전문화ㆍ조직화됨에 따라, 안심할 수 있는 사이버공간 조성을 위해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6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5개월간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최근 빈발하고 있는 메신저피싱과 몸캠피싱에 대해 통신사기피해환급법상 전기통신금융사기죄와 형법상 범죄단체 조직죄를 적극 적용하고, 특히 몸캠피싱에 대해서는 지방청 사이버수사대에서 직접 수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주요 정부기관ㆍ공공단체ㆍ민간업체에 대한 해킹, 디도스, 악성프로그램 유포 등 정보통신망 침해형 범죄 첩보를 적극 발굴하고, 해외에서 시도되는 피싱 범죄의 총책 콜센터 유통책 등 상위조직원 검거를 위해 국제공조수사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회복적 경찰활동의 일환으로 피해회복을 위해 신ㆍ변종 사이버금융사기 피해발생시 지급정지 절차를 신속히 안내하는 등 피해금 환급에 대한 조력을 병행하고,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피해영상 삭제조치 및 심리적 응급처치 등 피해자 보호제도를 적극 안내ㆍ활용할 계획이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관계자는 “국민생활과 밀접한 사이버금융범죄 및 정보통신망 침해형 범죄 사범에 대한 내실 있는 특별단속을 실시해 사이버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범죄 확산 분위기를 제압하는 한편, 주요 피해사례에 대한 대국민 예방교육도 강화하여 서민 재산피해를 막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청#사이버금융범조#정보통신망 침해형 범죄#사이버안전국#피싱#디도스#악성프로그램

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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