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풍성한 5월 혜택 준비한 ‘헬스케어몰’, LG전기레인지렌탈 특별 이벤트 관심 집중

박지윤 기자l승인2019.05.20 17:56:14l수정2019.05.20 18:0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박지윤 기자] 미세먼지로 인해 불안감을 호소하는 국민들을 위해 정부가 미세먼지 배출량을 2022년까지 35% 이상을 감축하고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한 각종 대책을 추진하는 등 미세먼지 대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처럼 미세먼지의 유해성이 범국민적인 관심을 받으며 각종 미세먼지 관련 용품들의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최근 가전업계에서는 전기레인지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12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극심해진 미세먼지와 실내 공기질에 대한 우려로 인해 국내 전기레인지 판매량이 2017년 60만대 수준에서 지난해 80대, 올해는 100만대 규모로 늘어날 전망이다. 실제 올해 1~2월 롯데하이마트의 전기레인지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5% 늘었다.

이에 최근 구매가 아닌 LG전기레인지렌탈로 눈길을 돌리는 소비자들도 크게 늘어났다. 일산화탄소 등 유해물질 배출량이 높아 화재 위험이 있는 가스레인지와 달리 유해가스가 발생하지 않고 타이머 및 잠금 기능이 있어 화재로부터 안전하기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LG전기레인지렌탈 중 인덕션은 주위에 열을 발생하지 않고 용기만을 가열하여 더운 여름에도 손쉽게 요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인기를 끄는 큰 요인이 된 것이다.

헬스케어몰은 LG전기레인지렌탈 케어솔루션 서비스를 통해 ▶36개월 사용 후 새로운 상판 무상 교체 ▶상판, 외부 및 틈새 세척, 상판 재오염 및 스크레치 방지 무료 관리 ▶방문 시마다 전용세제 무상 증정 ▶사용 중 이사할 경우 재설치 서비스 무상 제공(계약기간 내 1회 제공, 설치환경에 따라 추가 비용 발생 가능)을 지원하며 등록 및 배송 비용과 설치비용까지 전액 면제된다.

특히 LG전기레인지렌탈 케어솔루션 서비스는 차별화된 사후 관리가 지원돼 많은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LG전자공식판매지점 ㈜헬스케어몰이 5월 기존/신규 결합 특별 이벤트와 더불어 5월 한달 간만 한정적으로 진행되는 특별 이벤트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LG전자공식판매지점 ㈜헬스케어몰은 단독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5월 기존/신규 결합 특별 이벤트를 통해 렌탈료 할인+특별 사은품 2종을 증정하고 있으며 5월 한정 특별 이벤트를 통해 전기레인지 렌탈 시 10개월 렌탈료 면제+사은품 증정+추가 사은품 증정+제휴카드 할인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정수기+전기레인지 신규 신청 시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5월 31일까지 주문 및 결제 완료 고객(6월 10일까지 설치 완료 분 한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뿐만 아니라 LG전자 베스트렌탈 우리카드, LG전자 스페셜 롯데카드, LG전자 렌탈 플러스 하나카드 등 제휴카드를 통해 전월 실적에 따라 추가적인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LG전자공식판매지점 ㈜헬스케어몰의 제품 정보 및 문의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픈채팅방을 통해서도 간편하고 빠른 문의가 가능하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