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디시즌팩토리, 몸캠피씽 및 동영상유포협박 피해 막아 “24시간 피싱 해결센터 구축”

이유정 기자l승인2019.05.16 00:00:38l수정2019.05.15 15:5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이유정 기자] 지난해 사이버 범죄는 14만 9604건으로 2017년 대비 1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영상 채팅을 통해 피해자 알몸을 촬영하고 해당 영상을 지인에게 유포하겠다며 협박해 금품을 요구하는 ‘몸캠피씽’ 범죄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몸캠피싱은 랜덤채팅 사이트나 채팅 어플을 통해 피해자들에게 접근, 나체사진 혹은 영상을 요구하여 피해자 스마트폰에 악성코드를 설치하도록 유도한다. 악성 코드가 설치되면 피해자의 연락처 정보가 전달되게 되고, 여기서 영상이나 사진을 지인에게 유포하겠다며 협박과 함께 금전을 요구하는 형태다.

이러한 몸캠피싱 동영상 유포 협박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무조건 금전적인 요구를 들어주는 것보다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먼저 동영상 유포를 차단할 수 있는 보안 업체를 찾고 경찰에도 연락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모바일 보안 전문기업 ‘디시즌팩토리’가 동영상 유포 차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IT보안 전문가들로 구성된 디시즌팩토리는 전담팀을 통해 몸캠피씽 수법과 행동 패턴을 분석해 몸캠피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24시간 대응서비스와 퍼스널 맞춤형 해결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디시즌팩토리는 몰래 실행 중인 악성코드 프로그램에 대한 대처가 가능하며, 원인 미상의 트래픽을 차단해 만에 하나 발생할 피해를 막는 것이 특징이다. 

디시즌팩토리 관계자는 “동영상 유포 관련 범죄는 점점 늘어나며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당사자의 정신적 피해와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는 전문 서비스 업체에 피해 사실을 의뢰하여 유포를 막고 초기에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디시즌팩토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유정 기자  guyoujeong@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유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