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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신도시 고양선 발표 수혜지역 새절역에 ‘프리미엘 금호어울림’

박지윤 기자l승인2019.05.11 11:50:52l수정2019.05.1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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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국토교통부는 제3기신도시 고양 창릉지구의 고양선, S-BRT 서울지하철 3호선 연장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없이 추진될것이라 발표했다.

광역교통부담금 100%로 추진하는 사업이기에 재정이 투입되지 않아 예비타당성 검사대상이 아니어서 사업기간 단축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선 사업은 향동지구역, 화정지구역, 대곡역, 고양시청역 등 7개역을 신설하는 것으로 3기 신도시 광역 교통망 계획의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는다

이날 국토부는 고양선과 S-BRT 등은 100% 광역교통부담금으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재정이 투입되지 않아 예타 대상이 아니라고 말했다. 

3기 신도시 교통대책 중 하나인 고양선 신설 계획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서부선 새절역부터 고양시청까지 14.5㎞ 구간에 지하철을 놓는 사업이다.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는 서부선은 은평구 새절역(6호선)부터 서울대입구역까지 16.23㎞ 구
간에 경전철을 놓는 사업이다.

예타 면제와 함께 광역교통부담금을 투입하면 빠른 사업 추진이 가능해 서부선 완공 전에 고양선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국토부는 설명했다.

국토교통부는 “신설 고양선은 창릉지구 입주 시기에 맞춰 운행할 수 있도록 2028년 개통 예정인 서부선(서울대~노량진역~여의도~신촌~새절역)보다 빨리 개통할 계획이며 이용 수요에 맞춰 서부선 운행 단축방안도 서울시와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천대장지구의 ‘수퍼-간선급행버스체계(S-BRT)’는 전용차로, 입체 교차로를 통해 정지 없이 운행, 지하철역 직결 등이 적용되어 지하철만큼 빨리 운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이번에 발표한 대책외에도 신도시 주민들이 이용 가능한 GTX A 등 기존계획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존의 서부선과 고양선 수혜지역인 새절역에 금호건설이 시공예정인 새절역 1분거리에 '프리미엘 금호어울림'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에어컨, 드럼세탁기, 빨래건조기, 에어드레서 등 2,0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대표번호로 문의시 선착순으로 붙박이장과 중문, 황금열쇠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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