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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맥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육성 스타트업과 협업으로 시너지 창출

신동훈 기자l승인2019.01.14 09:48:36l수정2019.01.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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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코맥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월 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전시회에 참가했다.

코맥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단순히 새로운 기술의 시연이나 고성능의 시큐리티 제품의 홍보를 넘어 IoT 생태계에 있는 스타트업 기업들과 이들의 육성을 지원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함께하는 새로운 개념의 전시 부스를 제공해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었다.

코맥스와 정부 관계자 그리고 스타트업 대표들

IoT기술 선도기업 코맥스는 새로운 IoT 성장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2017년도부터 자회사인 코맥스벤처러스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성장 역량을 가진 스타트업과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내고 있다. 코맥스는 IoT 생태계에서 디바이스뿐만 아니라, 이에 접목되는 콘텐츠들의 다양성과 사용자 경험의 가치가 중요함을 깨닫고, 다양한 콘텐츠들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함께 지속적해서 성장할 수 있는 협업모델을 만들어나가고자 발빠르게 노력해왔다.

특히 2018년도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과 함께 역량있는 스타트업들을 선발 육성하는 ‘글로벌 콘텐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 기업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발굴하였고, 이러한 협업모델의 결과를 이번 CES 2019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된 것이다.

코맥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IoT 제조사, 콘텐츠 스타트업과의 제휴를 지속하여 소비자와 협력사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가장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제공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자회사인 코맥스 벤처러스의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스타트업에게 제공하여 스타트업이 4차 산업시장에 진입하여 독립적으로 자생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Value Chain 전반을 지원하겠다는 사회적 기여에 대한 포부까지 밝혔다.

#코맥스#한국콘텐츠진흥원#육성 스타트업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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