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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2020 하반기 공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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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2020 하반기 공채 실시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10.12 1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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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연봉 학사 기준 3400만 원, 석사 기준 4000만 원으로 인상

보안 기업 파수가 10월 19일까지 2020년도 하반기 신입사원과 전문연구요원을 공개 채용한다. 파수는 신입사원 연봉을 학사 기준 3400만 원, 석사 기준 4000만 원으로 인상해, 파수의 성장을 이끌어 갈 경쟁력 있는 인재들을 적극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번 채용은 2021년 2월 졸업 예정자 또는 기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SW개발(석사병역특례 포함), 컨설팅, 영업/마케팅 등 3개 부문을 모집한다. 애플리케이션 보안 기업이자 파수의 자회사인 스패로우의 채용도 통합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1차 인터뷰, 2차 PT 인터뷰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자가 파수 인재상인 가치 창조자(Value Maker), 도전자(Challenger), 공동 창의자(Collective Creator)에 부합하는지 판단하고, 인재상 기술서와 직무 역량 테스트를 통해 지원자의 잠재력과 직무 역량을 평가한다. 이후 PT 발표를 통해서 전문성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한다.

파수 관계자는 “파수는 매년 공개채용을 통해 청년층 일자리 창출과 기업 성장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며, “IT산업을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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