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후아 코리아, 메타버스 기반 첨단도시관제 기술협력 협약식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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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후아 코리아, 메타버스 기반 첨단도시관제 기술협력 협약식 체결
  • 정은상 기자
  • 승인 2021.07.1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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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후아 테크놀로지 코리아(이하 다후아코리아)는 도시재생안전협회(CRSA), 스튜디오엑스코, 스마트시티코리아와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지난 9일 다후아코리아 사무실에서 체결했다.

최근에 확장 이전한 다후아코리아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다후아코리아 백인수 팀장, 도시재생안전협회 오세기 사무총장, 스튜디오엑스코 김정석 대표, 스마트시티코리아 주남진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튜디오엑스코의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스마트시티코리아의 VMS와 다후아 테크놀로지의 하드웨어 조합으로 도시재상안전협회를 통하여 서초구에 시범도입 예정이다.

 

영상 물리보안 전문기업 다후아코리아, 스마트플랫폼 산업생태계를 구축하는 목적으로 세워진 도시재생안전협회, 메타버스 사업뿐 아니라 국내외 게임 개발사, 대기업, 지방자치단체와 많은 업력을 쌓아온 스튜디오엑스코, 스마트시티 시스템 구성에 대한 솔루션 판매, 구축, 운영, 유지보수에 대한 기술력이 있는 스마트시티코리아 4개 업체가 모여 진행한 이번 협약을 통해 스튜디오엑스코의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스마트시티코리아의 VMS와 다후아코리아의 하드웨어 조합으로 도시재생안전협회를 통하여 서초구에 시범도입 예정이다.

 

스튜디오엑스코 김정석 대표는 "많은 사람을 만나보면 메타버스에 대해 막연한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메타버스는 어려운 기술이 아닌 의외로 쉬운 개념이다. 이번 첨단 도시 관제 협약을 통해 메타버스가 이용자에게 얼마나 쉽고 편리한지 성공 모델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다후아코리아 백인수 팀장은 "기존의 영상보안솔루션에 진정한 혁신을 더한 차세대 보안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더 스마트하고 안전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메타버스는 과거 '마이너리티 리포트'란 영화가 현실화한다는 시작이며 이를 통해 도시 안전은 더욱더 고도화될 것이다. 이번 기술협약을 계기로 대한민국은 최첨단 메타버스 도시 안전 관제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시도하게 되었다."고 도시재생안전협회 오세기 사무총장은 전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시티코리아 주남진 대표는 "메타버스 기반의 최첨단 관제 솔루션을 선보여서 도시 관제의 효율성과 편의성 그리고 직관성을 제공하여 즉각적인 도시문제 해결과 운영의 경제성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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