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코프, 디지털 혁신 가속화 할 '클라우드 운영 모델 새로운 가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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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코프, 디지털 혁신 가속화 할 '클라우드 운영 모델 새로운 가치 제안'
  • 전유진 기자
  • 승인 2021.06.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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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코프가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운영 모델의 새로운 가치를 제안했다.

하시코프는 6월 16일 온라인 기자 간담회를 열고 '클라우드 운영 모델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데이브 맥재닛 하시코프 최고경영자(CEO)는 “하시코프는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를 프로비저닝하고, 안전하게 연결 및 실행할 수 있는 표준화된 워크플로우를 통해 클라우드 운영 모델의 새로운 가치를 제안함으로써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 전략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시코프는 기업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를 자동화할 수 있는 코드형 인프라(IaC: Infrastructure as Code) 접근 방식의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제공한다.

프로비저닝, 보안, 연결, 실행 등 모든 레이어에서 단일 제어 플레인을 사용해 중앙에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며, 이로 인해 개발팀은 운영, 보안 및 네트워킹 팀과 협업해 각기 다른 플랫폼에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지속해서, 원활하게 배포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동적인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진정한 데브옵스를 실현하고, CI/CD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다.

또한, 하시코프는 멀티 클라우드 프로비저닝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인 테라폼(Terraform)을 비롯해 최신 멀티 클라우드 보안을 위한 볼트, 모든 런타임 플랫폼과 클라우드 간에 서비스를 연결하고, 보호한다. 이에 클라우드 네트워킹 자동화를 위한 토대를 제공하는 컨설, 그리고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에 따라 컨테이너 및 비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관리할 수 있는 유연한 오케스트레이터인 노마드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2019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하시코프는 아모레퍼시픽, 삼성, SK텔레콤, 라인 파이낸셜 등 다양한 고객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초기에 진입한 인터넷 및 전자상거래,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통신 기업들에 이어, 최근 제조 및 금융 분야와 공공부문에 이르기까지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는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 자동화를 위한 코드형 인프라 솔루션인 테라폼이 가장 많이 채택됐으며, 다음으로 멀티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인 볼트가 그 뒤를 잇고 있다.

데이브 맥재닛 CEO는 “한국 시장에서 핵심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우리는 이러한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한국 팀과 조직을 강화하고 있다. 하시코프 한국 팀은 한국 시장에 대한 현지 전략을 더욱 발전시키고, 기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신규 고객을 개발하고, 파트너 관계를 성장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사용자와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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