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한국 디지털 전환 지원하는 CDA 프로그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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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한국 디지털 전환 지원하는 CDA 프로그램 출범
  • 전유진 기자
  • 승인 2021.04.1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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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시스템즈(이하 시스코)가 정부를 비롯한 국내 주요 기업 및 기관들과 손잡고 한국판 디지털 뉴딜 촉진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침체된 경제 회복을 돕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시스코는 국가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시스코 CDA(Country Digital Acceleration) 프로그램 런칭 행사를 열고 한국에서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세균 국무총리, 이원욱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최형두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삼성전자, 광운대학교 등 시스코의 국내 파트너사들이 발표자로 나서 CDA 주요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한국 CDA 프로그램은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국가 성장을 도모하고자 하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과 4차 산업혁명 실현을 위한 I-Korea 4.0 정책 브랜드 기조에 맞춰 추진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주요 프로젝트는 ▲5G B2B 솔루션 및 사업 개발 ▲한국형 클라우드 환경 구축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투 트랙` 보안 솔루션 개발 ▲교육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으로 시스코는 국내 공공 및 민간 분야에 걸쳐 5G, 스마트 팩토리 및 클라우드 등 혁신 기술 개발과 도입을 지원할 방침이다.

조범구 시스코코리아 대표는 “오늘 소개한 CDA 프로그램은 정부의 디지털 뉴딜 실현을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스코코리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과 인프라 개발, 공공 및 민간 분야의 기술 도입 지원, 차세대 IT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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