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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기업 ‘엘라스틱’ 다운로드 1억 건 달성

제품·기능 보강해 성장 이어나갈 계획 밝혀 최진영 기자l승인2017.03.14 14:02:55l수정2017.03.1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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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최진영 기자] 글로벌 오픈소스 기업 엘라스틱은 3월13일 자사의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수가 1억건을 돌파했다고 발표하면서 이와 함께 신제품도 선보였다.

엘라스틱은 2015년도에 2000만 건, 2016년도에 500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획기적인 성장을 보인 데 이어 올해 다운로드 1억 건을 달성하면서 세계적인 오픈 소스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의 반열에 올라선 것으로 평가받는다.

엘라스틱서치(Elasticsearch), 키바나(Kibana), 로그스태시(Logstach), 비츠(Beats) 등으로 구성된 오픈소스 엘라스틱 스택, 상업용 확장판X-팩(X-Pack) 및 엘라스틱 클라우드(Elastic Cloud) 등의 제품군이 대표적이다.

애플리케이션 검색, 로깅, 보안 분석, 메트릭스 분석, 운영 분석 등 미션 크리티컬한 사용 사례에 임베디드돼 데이터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엘라스틱 솔루션을 사용해 실시간 확장 가능한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엘라스틱은 올해 3번째로 개최된 연례 사용자 컨퍼런스 ‘엘라스틱{ON} (Elastic{ON})’에서 2017년 봄에 출시 예정인 신제품과 기능을 발표했다. 새로운 유형의 사용자, 데이터, 시각화를 위하여 엘라스틱 스택을 확장할 수 있는 미래형 제품도 선보였다.

우선 엘라스틱서치 SQL은 많은 사용자들이 친숙함을 느끼는 언어를 노출시키고 이를 엘라스틱서치의 고유한 기능을 통해 확장함으로써, 새로운 사용자에게 개방하고 새로운 유형의 상호작용을 구현한다.

키바나 캔바스의 경우 사용자가 데이터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표현방식을 구현함으로써, 키바나 캔바스는 사용자들이 엘라스틱서치로부터 차트, 대시보드, 프레센테이션 및 인포그래픽을 라이브 및 실시간으로 생성하고 구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세이 베논 엘라스틱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 기술 책임자(CTO)는 “엘라스틱은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자의 업무처리를 쉽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1억건의 다운로드는 엘라스틱 제품을 기반으로 혁신을 도모하고 새로운 사용사례를 발굴하며, 분산형 시스템을 구축해 온 사용자 커뮤니티, 고객, 협력사 등의 헌신과 노력을 입증해주는 수치”라고 말했다.

#엘라스틱#오픈소스#클라우드#키바나 캔바스#엘라스틱서치

최진영 기자  jychoi@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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