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멤버쉽 이용자 위한 ‘재즈 페스티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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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 멤버쉽 이용자 위한 ‘재즈 페스티벌’ 진행
  • 김혜진 기자
  • 승인 2015.09.2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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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4일·25일 양일간 개최…예매자 대상 이벤트 실시해 푸짐한 경품 제공

KT가 국제 재즈 페스티벌로 유명한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올레 멤버십 고객을 위한 특별한 문화 행사로 ‘올레 멤버십 자라섬 여행(VOYAGE to Jarasum)’을 10월24일과 25일 양일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데이비드 샌본, 어쿠스틱 알케미, 티스퀘어 등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과 국내 대표 재즈 보컬리스트인 나윤선을 비롯해 JK 김동욱, 거미, 말로, 카이 등이 초청됐다.

▲ KT가 올레 멤버쉽 이용자들을 위한 ‘재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재즈 뮤지컬인 시카고의 빅밴드와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쇼도 준비됐다. 최정원, 아이비, 남경주 등 국내 최고의 뮤지컬 스타들이 등장해 뮤지컬 시카고의 히트송을 들려줄 예정이다.

올레 멤버십 이용자는 올레닷컴과 올레 멤버십앱을 통해 멤버십 포인트로 이번 페스티벌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1일권은 5000포인트 차감, 2일권은 8000포인트 차감으로 무료 예매할 수 있고 동반 최대 3인까지 동일한 포인트 차감으로 예매 가능하다.

티켓을 미리 예매한 올레멤버십 이용자에겐 추첨을 통한 경품 당첨 기회도 제공된다. 오는 24일까지 예매를 마친 올레 멤버쉽이용자는 올레멤버십 그린시트, 10월15일까지 예매하면 폰브렐라 증정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타 통신사도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할 수 있다. 인터파크를 통해 일반 예매할 수 있으며 1일권은 사전예매 시 50000원, 2일권의 경우 80000원이다. 65세 이상,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 미취학 아동의 경우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강국현 KT 마케팅전략본부장 전무는 “천혜의 자연을 갖춘 자라섬에서 전 세대가 함께하는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로 올레멤버십 자라섬 여행을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올레 멤버십 이용자들이 자연과 가족·연인·친구, 그리고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차별화된 문화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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