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지능형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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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지능형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 설계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3.0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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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센터 SDDC 기반으로 전환, 멀티센터 통합 관리와 자원 효율성 향상 위해 추진

[CCTV뉴스=최형주 기자]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2022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인 '지능형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로의 전환을 위한 로드맵'의 일환으로 ‘정보자원 통합 및 지능형 클라우드 인프라 시범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하 효성인포)이 참여한 이번 사업은 4개의 센터를 SDDC(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 센터) 기반으로 전환하고 멀티센터 통합 관리와 자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지능형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부터 운영관리 및 서비스 자동화, 클라우드 재해복구 및 향후 Active-Active 데이터센터 운영에 대한 철저한 검증까지 거쳤다.

효성인포는 SDC, SDS, SDN을 포함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와 차세대 네트워크인 리프-스파인(Leaf-Spine) 아키텍처, 클라우드 관리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솔루션을 활용했다.

이를 통해 SDDC 인프라 환경 구현부터 애널리틱스 기반 운영관리, 서비스 통합 배포 자동화, 자유로운 서비스 이동을 보장할 수 있는 지능형 클라우드 운영관리 등이 구현됐으며, 지능형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 전환을 위한 아키텍처 설계, 기능 검증, 운영체계 검증, 통합관리 및 개선사항까지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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