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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 '펜타호 9.0' 출시로 데이터 운영 혁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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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 '펜타호 9.0' 출시로 데이터 운영 혁신 지원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3.02 1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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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용은 줄고, 생산성은 높아진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펜타호(Pentaho) 9.0버전 출시

[CCTV뉴스=최형주 기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하 효성인포)이 관리비용은 줄고, 생산성은 높아진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펜타호(Pentaho)의 9.0버전을 출시했다.

효성인포는 최근 기업의 시스템과 업무 등을 자동화하는 ‘데이터옵스(DataOps)’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펜타호 9.0을 통해 민첩한 데이터 접근과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통한 데이터 운영 혁신을 제공할 계획이다.

펜타호 9.0은 현대화된 아키텍처와 데이터 파이프라인 개선으로 데이터 관리 비용과 복잡성이 줄어들어 생산성이 향상됐다. 빨라진 데이터 제공은 데이터 관리자와 비즈니스 사용자간의 협업을 강화해 조직 전체의 효율적 데이터 활용을 가능케 한다.

데이터 관리에 대해서는 자동화된 정책 기반 접근 방식을 제공, 올바른 데이터를 적시 적소에 가져온다. 하이브리드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까다로운 서비스 수준 협약(SLA)를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정형·비정형 데이터의 수집과 변환, 저장, 분석, 머신러닝, 시각화 과정까지 워크플로우 단위로 자동화하여, 데이터 분석가, 데이터 과학자를 비롯한 실무 비즈니스 담당자까지 데이터를 민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옵스 환경 구현이 가능하다.

아울러 데이터 파이프라인 공유, 관리, 모니터링을 위한 새로운 데이터 플로우(flow) 서비스를 제공해 데이터 파이프라인 마찰을 줄이고,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엣지에서 클라우드까지의 고급 데이터 발견, 접근, 통합 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고객들은 복잡해진 빅데이터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 제공, 멀티플 노드 제공, 다중 하둡 클러스터 지원 등의 다양한 분산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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