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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화이트햇, 연세대와 현장 중심 보안인재 양성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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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화이트햇, 연세대와 현장 중심 보안인재 양성 맞손
  • 황민승 기자
  • 승인 2021.07.2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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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의 자회사 라온화이트햇이 지난 27일 연세대학교 새천년관에서 보안인재 양성을 목표로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과 ‘ICT 보안 연구 및 교육 진흥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라온화이트햇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대 정보대학원에 자사 해킹방어 교육 서비스 ‘라온 CTF’를 지원해 효율적인 보안 실습을 돕고, 수준 높은 보안 교육 콘텐츠 개발·확충을 위한 협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라온 CTF는 라온화이트햇의 화이트해커 그룹이 직접 제작한 실습형 보안 교육 프로그램이다. 실제 기업 현장에서 수행하는 모의해킹 서비스 기법을 토대로 세분화된 수준별 맞춤 실습을 제공한다. 이 같은 효용성 덕분에 현재 충북대, 서울여대, 아주대 등 다수의 대학 보안 관련 학과에서 실제 교육 과정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라온화이트햇과 연대 정보대학원은 AI, 빅데이터를 포함한 다양한 상호 관심 분야의 보안 연구와 강의 활동을 위한 교류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이정아 라온화이트햇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대 정보대학원에 라온 CTF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인재 육성을 지원하게 됐다”며 “이 외에도 다양한 ICT 분야의 보안 연구와 교육 활동에 대한 협업을 진행해 국내 보안 산업과 학계 발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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